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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하고 애틋하면 뽀뽀, 다음 진도가 생각나면 키스"

“뭔가 풋풋하고 애틋하면 뽀뽀, 뭔가 다음 진도가 생각나면 키스”

1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 뽀뽀와 키스의 차이에 대한 정의가 내려졌다.

이날 방송 중 ‘속성 애정남’ 코너를 통해 ‘뽀뽀와 키스의 차이점은 무엇인가?’라는 시청자들의 질문이 소개됐고, 최효종은 “입맞추고 떨어졌는데, 뭔가 풋풋하고 애틋하면 뽀뽀다. 그런데 그 후 뭔가 다음 진도가 생각나면 키스다.”라고 말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 ‘공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의 기준’에 대해 “시험 끝나고 답 맞추러 친구에게 가면 못하는 것이고, 애들이 답 맞추러 나에게 오면 잘하는 것이다.”라고 명쾌하게 답변해 방청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애정남에 사연이 뽑히는 기준은 무엇이냐?’에 대해 신종령은 “제일 중요한 건 공감대다. 아줌마, 부부에 대한 공감대가 뽑힐 가능성이 크다. 왜냐면 ‘개콘’ 당당PD가 주부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노처녀와 노총각의 기준’, ‘벌칙으로 친구 때릴 때의 기준’ 등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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