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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격' 양준혁 소개팅녀 박혜림 화제‥"줄리아 로버츠 같은 느낌"

지난 11일 KBS 2TV '남자의 자격‘의 멤버 양준혁의 소개팅녀 박혜림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전현무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소개팅이 성사됐다. 소개팅에 나온 여성은 박혜림으로 김태원은 줄리아 로버츠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사실 박혜림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공식 통역사를 맡았으며 최근 Mnet ‘슈퍼스타 K3’에서 미국인 도전자 크리스의 통역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방송에서 양준혁은 소개팅녀와의 만남을 위해 세련된 의상과 피부 마사지도 받으며 소개팅 준비를 열성적으로 했다. 이들은 소개팅 장소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만났다.

양준혁과 박혜림 두 사람은 서로의 외모를 칭찬하며 순조로운 만남을 보였으며, 다음 방송에 이어질 소개팅 결과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양준혁 소개팅녀 화제에 대해 네티즌들은 “양준혁님 이번에는 제발 갑시다”, “와 진짜 박혜림님 아름답던데”, “아 이분이 크리스 통역 맡았던 분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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