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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외롭다고 누군가 소개해 달라더니?

키코 (사진 : 나일론)

키코, 외롭다고 누군가 소개해 달라더니?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결별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키코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미즈하라 키코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열애설을 부정했다.

당시 일본 도쿄의 한 서점에서 열린 사진집 ‘KIKO(키코)’ 발매 기념 이벤트에 참가한 미즈하라 키코는 열애설과 관련 “친구일 뿐”이라고 밝혔다.

▲ 사진 : 나일론
이어 키코는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누군가 소개를 해 달라”고 말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이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심지어 미즈하라 키코는 “카네시로 다케시(금성무) 타입을 좋아하지만 그런 사람 없겠지요?”라며 미소를 지었다고.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그동안 수차례 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과거 일본 현지 언론들은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에 대해 2009년 6월 처음만나 1년 이상 특별한 만남을 가져왔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26일 한 매체는 미즈하라 키코와 지드래곤이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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