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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스릴러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본 포스터 공개

2012년 1월 12일 국내 개봉 예정인 데이빗 핀처 감독의 초대형 스릴러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 감독: 데이빗 핀처 | 주연: 다니엘 크레이그, 루니 마라)이 충격과 전율을 예고하는 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관객공략에 나선다.

2012년 첫 화제작을 예고하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초대형 스릴러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나라 전체를 혼란에 빠뜨린 사상 최대의 범죄 스캔들을 그린 ‘밀레니엄 3부작’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으로 신념 강한 기자 ‘미카엘’과 용문신을 한 천재 해커 ‘리스베트’가 40년 간 풀지 못한 거대 그룹 손녀의 살인사건을 조사하면서 그 뒤에 감춰진 비밀과 충격적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이다.

특히 ‘다빈치 코드’와 ‘해리포터’ 시리즈를 잠재울 유일한 책으로 불리며 전 세계 46개국 6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초대형 베스트셀러 ‘‘밀레니엄’시리즈’의 1부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영화화 소식과 동시에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의 본 포스터는 진실을 꿰뚫어 보는 듯한 날카로운 눈빛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피어싱, 숏 컷의 헤어스타일 등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 한 루니 마라의 모습을 선사, 지금까지의 어떤 포스터보다도 강렬한 호소력을 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킨다.

여기에 “소녀는 살해되고, 진실은 사라졌다. 악마의 퍼즐을 맞춰라”라는 문구는 40년째 해결되지 않은 미궁의 살인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함과 동시에, 두 주인공이 위험을 무릅쓰고 살인사건 뒤에 감춰진 거대 그룹의 추악한 비밀과 충격적인 악의 실체를 파헤치는 과정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킨다.

두 주인공 아래로 보이는 거대한 저택의 모습 역시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라는 흥미진진한 제목과 어우러져 이곳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전 세계가 열광한 베스트셀러가 부활한다”는 문구는 ‘밀레니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검증 받은 원작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2012년 1월, 극장가를 뒤흔들 최고 화제작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본 포스터를 공개하며 2012년 첫 화제작으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킬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소셜 네트워크> 등의 작품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흡인력 강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여온 스릴러의 거장 감독 데이빗 핀처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

여기에 역대 007시리즈 사상 가장 완벽한 ‘제임스 본드’로 평가 받는 다니엘 크레이그와 <소셜 네트워크>의 신예 루나 마라가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개성 강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파격 변신해 21세기 최고의 콤비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쉰들러 리스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최고의 각본가 스티븐 자일리언을 비롯한 실력파 스탭진들이 참여해 원작 그 이상의 충격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2012년 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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