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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 “든든한 아들 정우성이 있다면 귀여운 제2의 아들 김범도 있어”나문희-김범, JTBC <빠담빠담>에서 5년 만에 연기호흡 보여준다

배우 나문희와 김범이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을 통해 5년 만에 재회했다.

<빠담빠담>에서 김범은 미자(나문희 분)의 아들 강칠(정우성 분)의 의형제이자 수호천사인 이국수 역을 맡아, 강칠의 가족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두터운 정이 돋보이는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 정우성의 엄마 나문희와, 정우성의 수호천사 김범
나문희와 김범은 지난 2006년 방송한 MBC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5년 만에 재회한 것으로 <빠담빠담>에서도 피가 섞인 가족은 아니지만 아들의 가장 가까운 주변인물로 출연, 전작에서 손자 친구로 분한 인물 구도 관계와 묘한 일치감을 보인다.

제작사가 공개한 사진은 나문희가 끌고 가는 리어카를 김범이 대신 끌어주려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극 중 투박한 듯 보여도 속정 깊은 강칠모 미자와 해맑고 붙임성 좋은 이국수의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 강칠모 미자의 리어카를 대신 끌어주려 하는 천사 국수
특히, <빠담빠담>에서 어물전 장수 나문희의 감칠맛 나는 연기와 해맑은 천사 김범이 보여줄 호흡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고.

촬영장 관계자는 “나문희 선생님께서 촬영장에서 김범 씨의 연기를 보고 칭찬하고 조언해주는 등 애정이 각별하다.”라며 “두 사람은 전작에서 호흡을 맞춰서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줄 드라마 <빠담빠담>에 출연하는 나문희와 김범
<빠담빠담>은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양강칠, 지극히 현실적이고 스스로에게는 이기적인 정지나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의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2월 5일 방송 예정이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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