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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청순여신 이민정, '앙큼女'로 돌변? 공유 '멘탈붕괴'

청순여신 이민정이 공유의 바지 속을 과감히 들여다보는 앙큼 발칙한 모습이 포착됐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로코 ‘빅’에서 이민정은 어리바리 천하숙맥 여선생 길다란으로 분할 예정.

▲ 사진 : 본팩토리
하지만 공개된 스틸 속 이민정의 모습은 어리바리 천하숙맥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공유의 바지를 내려 그 안을 보려는 앙큼한 속내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 게다가 한술 떠 공유의 표정 또한 심상치 않다. 어쩔 줄 몰라 하며 이민정의 머리채를 움켜쥐고 있는 것. 과연, 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 황당한 시추에이션으로 학교내의 여신 같은 국사쌤 이민정은 삽시간에 ‘어리바리 숙맥’ 에서 ‘앙큼女’로 새롭게 각인 된다고 하니 과연 그녀가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학교 생활을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공유, 이민정, 배수지 등 최강의 캐스팅과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로 밝은 웃음과 지독한 멜로를 선보일 로코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숙맥 여선생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빅’은 6월 4일 월요일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고은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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