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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한지민, '빠담빠담' 통해 로맨틱한 불꽃축제 즐겨

정우성과 한지민이 JTBC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감독 김규태, 제작 MI, MWM)>를 통해 로맨틱한 불꽃축제를 즐겼다.

▲ 드라마 <빠담빠담>을 통해 여의도 불꽃축제를 함께한 정우성, 한지민
드라마 <빠담빠담>은 지난 10월,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 세계 불꽃축제에 참석해 불꽃축제의 영상을 직접 담았다. 여의도의 한 빌딩의 옥상을 빌려 진행된 본 촬영은 CG 작업이 아닌 실제 불꽃축제를 담은 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이 담겼다.

▲ 드라마 <빠담빠담>에서 불꽃축제 데이트를 즐긴 정우성, 한지민
이날 진행된 촬영은 원래 대본에는 없었으나, 불꽃축제가 강칠(정우성 분)과 지나(한지민 분)의 사랑의 시작을 담아내기에 적격이라고 여긴 김규태 감독이 노희경 작가에게 직접 제안해서 연출한 장면이다.

생전 처음 불꽃놀이를 보게 된 강칠이 황홀한 표정으로 불꽃이 터지는 형상을 멍하게 보다 '이건 꿈이 틀림없다.'라며 신나하는 모습을, 지나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이 장면은 둘의 로맨틱한 사랑을 그리며 가슴 뛰는 강칠과 지나의 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 드라마 <빠담빠담>에서 가슴 뛰는 사랑을 그려나갈 정우성, 한지민
불꽃축제 촬영에 참석한 촬영 관계자는 "서울 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도 예뻤지만, 뒤에 찾아올 아픔과 상처를 생각하지 못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시작하는 두 연인의 모습이 더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다. 솔로인 스태프들이 둘의 모습을 보고 '연애하고 싶다'고 외쳐댈 정도로 아름다운 영상이 담겼다."라는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드라마 <빠담빠담>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나갈 정우성, 한지민
이어 정우성은 "<빠담빠담> 촬영 덕분에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지켜볼 수 있었다. 촬영에 참가한 우리 모두 참 복이 많은 사람들 인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JTBC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양강칠, 지극히 현실적이고 스스로에게는 이기적인 정지나,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의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리며, 오는 12월 5일 첫 방송 예정이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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