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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리' 맷데이먼 기네스 팰트로 주드로 출연 스릴러물

‘리플리’ (사진 : ‘리플리’ 스틸 컷)

‘리플리’ 맷데이먼 기네스 팰트로 주드로 출연 스릴러물

영화 ‘리플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0년 작 영화 ‘리플리’는 안소니 밍겔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맷 데이먼, 기네스 팰트로, 주드 로 등이 출연한 스릴러물이다.

영화 ‘리플리’는 1955년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집필한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리플리’ 줄거리

▲ '리플리' 스틸 컷
밤에는 피아노 조율사, 낮에는 호텔 보이. 별볼일 없는 리플리(맷 데이몬 분)의 삶.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지만 기회도 없고, 행운도 기다리지 않는다. 이제, 서글픔만 안겨주던 뉴욕을 뜰 기회가 찾아오는데, 어느 화려한 파티석상에서 피아니스트 흉내를 내다 선박 부호 그린리프(제임스 레본 분)의 눈에 띈 것.

그는 믿음직해 보이는 리플리에게 망나니 아들 딕키(쥬드 로 분)를 이태리에서 찾아오라고 부탁한다. 이태리로 가기 전, 리플리는 딕키의 정보를 수집한다. 딕키가 좋아하는 재즈 음반을 들으며 그를 느낀다.

드디어 이태리행, 프린스턴 대학 동창이라며 딕키에게 서서히 접근한다. 어느새 딕키, 그의 연인 마지기네스 팰트로우 분)와도 친해진 리플리. 마치 자신도 상류사회의 일원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진다. 평생 써도 바닥나지 않을 재산, 아름다운 여인, 달콤한 인생, 자유와 쾌락. 사랑이 깊어질 수록 불안해지는 마지. 계약 기간이 만료되자 초조해지는 리플리.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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