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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영화] 니콜 키드먼 출연, 아버지 죽은 후 나타난 삼촌…

영화 ‘스토커’ (영화 스토커 사진 : 스토커 스틸 컷)

[스토커 영화] 니콜 키드먼 출연, 아버지 죽은 후 나타난 삼촌…

‘스토커’ 영화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스토커’는 니콜 키드먼, 미아 와시코브스카, 매튜 구드 등이 출연했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웬트워스 밀러가 각본을 맡아 한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던 ‘스토커’ 영화는 아버지가 죽은 후 갑자기 나타난 삼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스토커’ 줄거리

18살 생일, 아빠가 죽고 삼촌이 찾아왔다.

▲ '스토커' 스틸 컷
18살 생일날 갑작스런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녀 인디아(미아 바시코브스카). 그녀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 찰리(매튜 구드)가 찾아온다.

남편의 죽음으로 신경이 곤두서있던 인디아의 엄마 이블린(니콜 키드먼)은 젊고 다정한 찰리에게 호감을 느끼며 반갑게 맞아주고 인디아는 자신에게 친절한 삼촌 찰리를 경계하면서도 점점 더 그에게 이끌린다.

매력적이지만 수수께끼 같은 존재인 찰리의 등장으로 스토커 가(家)에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인디아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기 시작하고 인디아 자신도 미처 깨닫지 못한 충격적인 비밀들이 드러나는데...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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