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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화이트' 서서히 드러나는 충격적인 정체‥그녀는 원혼이었다

‘엘리펀트 화이트’ (사진 : ‘엘리펀트 화이트’ 스틸 컷)

‘엘리펀트 화이트’ 서서히 드러나는 충격적인 정체‥그녀는 원혼이었다

영화 ‘엘리펀트 화이트’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3년 개봉한 영화 ‘엘리펀트 화이트’는 프라챠 핀카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디몬 하운수, 케빈 베이컨, 지라타닌 피탁포른트라쿨 등이 출연했다.

영화 ‘엘리펀트 화이트’ 줄거리

태국 남자가 저격수 커티 처치(디몬 하운수 분)를 찾아와 복수를 부탁한다. 사내의 어린 딸이 꽃다운 나이에 성매매 조직에 납치돼 목숨을 잃은 것. 커티는 태국에서 피신 중이던 영국인 무기대여상 지미(케빈 베이컨 분)에게 저격총을 구해 작업에 착수하고, 이때 메이라는 소녀가 나타나 커티를 돕는다.

▲ 사진 : ‘엘리펀트 화이트’ 스틸 컷
그런데 조직원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딸의 복수를 부탁했던 사내는, 조직 승계를 앞두고 부친의 신임을 얻기 위해 음모를 꾸민 두목의 아들로 밝혀진다. 복잡한 일에 얽히기 싫어 발을 빼려던 커티는 그러나 소녀들을 구해 달라는 메이에게 설득당해 결국 조직과 정면대결하게 된다.

그리고 밝혀지는 메이의 충격적인 정체. 그녀는 25년 전 같은 조직에 의해 목숨을 잃은 소녀의 원혼으로, 더 이상 자신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커티 앞에 모습을 나타냈던 것이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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