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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 키아누 리브스, "올드보이 액션 시퀀스 참고해"

존윅 존윅 사진 : 존윅 영화 스틸컷 존윅 [라이브엔]

'존윅' 키아누 리브스, "올드보이 액션 시퀀스 참고해"

1월 21일 개봉하는 최강 액션 블록버스터 ‘존윅’(수입/제공: 조이앤컨텐츠그룹│배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감독: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주연: 키아누 리브스)의 키아누 리브스가 내한한 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가운데, 행사와 인터뷰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직접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존윅의 개봉을 기념해 키아누 리브스가 지난 7일(수) 내한해 8일(목) 기자회견 및 인터뷰, 레드카펫 등의 행사로 국내 언론과 팬들을 만났다. 키아누 리브스는 행사와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액션 복귀작인 영화 존윅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사진 : 존윅 영화 스틸컷
존윅으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에서 그야말로 쉴 틈 없이 화려한 액션 플레이를 펼친다. 다른 액션 영화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액션과 촬영 기법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의 액션이 올드보이의 액션 시퀀스를 참고한 사실을 밝혔다. 액션 신들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롱테이크 촬영 기법이나 전체적으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등 많은 부분이 닮아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키아누 리브스는 박찬욱 감독을 가장 좋아하는 한국영화 감독으로 꼽으며 “올드보이는 배우들의 연기, 영화의 기술, 스토리 라인 등 모든 것이 훌륭해 미국 영화 제작자들에게 굉장한 영향력을 선사하는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키아누 리브스는 올드보이를 비롯해 스토커, 설국열차, 시월애 등을 감상했다고 밝히며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발견하고 싶은 보물이 많다면서 한국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존윅은 키아누 리브스와 더불어 윌렘 대포, 아드리안 팔리키, 알피 알렌 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해 완성도를 더한다. 매트릭스 제작진의 폭발적인 시너지, 러닝타임 내내 몰아치는 액션 대접전이 최강 오락영화로서의 극강의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1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엄상연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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