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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민망 셀카 "셀카로 올리기엔 너무 야해~"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민망한(?) 셀카를 공개했다.

채은정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news paper fashion beauty shooting”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게재했다.

여러 장의 사진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노출 셀카. 그는 실버톤의 민소매에 속눈썹도 은색으로 통일시켰다. 그러나 사진 각도를 위에서 찍어 가슴의 절반 이상이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난감한 메이크업도 어울리는 여신이다”, “스스로 찍은 걸까요?”, “에이~ 셀카로 올리기에는 너무 야하다” “외모는 여전히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레오는 케이블 채널 SBS플러스 ‘컴백쇼 톱10’을 통해 11년 만에 원년 멤버로 재결합을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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