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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열애설, 지난해 이어 또?

정우성 열애설, 지난해 이어 또?

배우 정우성 열애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우성 열애설은 지난 9일 한 매체를 통해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는 정우성과 친분이 두터운 한 영화계 인사의 말을 빌어 “지난해 5월 불거졌던 정우성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었지만, 그 직후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 1년 가까이 교제를 하고 있다”며 정우성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정우성과 가까운 한 배우의 말을 인용해 “정우성이 연인에게 자상한 남자친구”라고 전했다.

▲ 배우 정우성 열애설 보도에 소속사 측이 부인했다.
또한 “정우성은 자신의 연인과 배우 이정재 임세령(대상그룹 상무) 커플과도 자주 어울리며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정우성 열애설에 덧붙였다.

그러나 이 같은 정우성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정우성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절대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정우성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우성 열애설, 절친 이정재 열애 소식에 덩달아 정우성까지?” “정우성 열애설, 소속사는 아니라고 하는데 왜 열애설이 터진 거지?” “정우성 열애설, 이번에도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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