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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공식사과 "이유 불문 모든 책임 통감"

바비킴 공식사과 (사진 : 오스카 엔터테인먼트)

바비킴 공식사과 "이유 불문 모든 책임 통감"

바비킴 공식사과 소식이 전해졌다.

바비킴 공식사과는 만취상태로 대한항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여 승무원을 성추행 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

9일 바비킴 측은 "먼저 물의를 일으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번에 불미스러운 일들로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바비킴 측은 이어 "본인의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해서 처음부터 비즈니스 석을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항공 발권의 문제로 이코노미 석으로 티켓이 바뀐 것, 대한항공 측에 지속적으로 티켓 문제에 대해 컴플레인 했으나 항공사 직원들은 비즈니스 석이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좌석을 원래대로 교체해 주지 않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 사진 : 오스카 엔터테인먼트
또한 "바비킴은 ′이유를 불문하고 이 상황을 인지하고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현재 미국 현지에 소속사 직원을 급파시켜 최대한 빨리 귀국시키도록 진행중에 있습니다. 추후 경찰조사가 있다면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고 바비킴 공식사과 글에 덧붙였다.

바비킴 공식사과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비킴 공식사과, 이코노미랑 비지니스랑 가격차가 얼만데 12시간동안 가는 건데 정당한 대가를주고 불이익 받았는데 당연히 열받지" "바비킴 공식사과, 프로그램도 하차하고 사과도 하는 고객에 비해 항공사는 계속 거짓과 언론 플레이만 하네" "바비킴 공식사과, 도대체 술을 얼마나 먹인 거야? 취했으면 그만 줘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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