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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병헌, 결별 통보 후 찾아가 '눕자'…

디스패치 이병헌, 결별 통보 후 찾아가 ‘눕자’…

디스패치 이병헌 보도가 온라인상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이병헌 측은 이지연과는 단순히 아는 지인이었을 뿐 그 이상의 관계가 아니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기 때문에 이번 디스패치 이병헌 보도는 충격 그 자체.

디스패치 이병헌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결별을 통보한 이후 2주 뒤에 또 다시 이지연 집을 찾아갔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내부자들’ 촬영을 끝내고 이지연 집을 찾아간 이병헌은 이지연의 방으로 들어가 ‘눕자’라고 말했다.

▲ 이지연 이병헌
디스패치 이병헌 보도에 따르면 이지연은 이병헌의 ‘눕자’라는 말에 자신을 성적으로 이용한다고 생각해 모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디스패치 이병헌 보도 관련 이병헌 측은 ‘허위’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스패치 이병헌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이병헌, 갈수로 가관이네” “디스패치 이병헌, 어떻게 이지연 개인적인 대화내용까지 공개할 수가 있지? 대단하다” “디스패치 이병헌, 그 어느 것도 사실인지 밝혀진 게 없으니 일단 지켜볼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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