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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 '아프리카 말리, 옥수수밭에서 틔운 희망'

배우 서지혜가 SBS 희망TV,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말리 아동의 열악한 현실을 알리기 위해 현장에 직접 다녀 왔다.

말리 시카소 지역에서 매일 아침 생계를 위해 학교 대신 옥수수밭으로 향해야 하는 말리의 아동.

서지혜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지만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공부에 대한 열정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작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서지혜와 말리 아동들의 이야기는 SBS 희망TV를 통해 11일과 12일 양일간 방송될 예정이다.

박은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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