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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사건, 글램 다희 측 "연예인 개인 사생활…"

이병헌 협박사건, 글램 다희 측 “연예인 개인 사생활…”

이병헌 협박사건이 연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음담패설을 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이병헌을 협박한 ‘이병헌 협박사건’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밤 “이병헌이 지난달 28일 20대 여성 2명에게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고 이병헌 협박사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을 협박, 거금을 요구한 2인 중 한 명이 글램 멤버 다희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한층 거세졌다.

▲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글램 소속사 관계자는 “연예인 개인 사생활이다 보니 우리도 아는 바가 없다”며 “이미 공식입장은 밝혔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한 법률 전문가는 “도주 목적인지 아닌지는 알아봐야 할 것”이라며 “피의자들은 10년 이하의 징역, 20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 조사에서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은 협박 혐의를 모두 인정했으며, 구속된 상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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