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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12월 15일 개봉 확정

전세계가 기다려온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이 마침내 돌아온다!

2006년 개봉해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3편 이후, 드디어 5년 만에 돌아온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목만으로도 관객들을 흥분시키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오는 12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영화 속 숨막히는 아찔한 순간을 포착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흥분하라! 12월 15일 드디어 그가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7월 티저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에서 180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반응으로 돌아온 톰 크루즈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마침내 12월 15일 개봉을 확정하였다.

12월 21일 예정인 미국보다도 한 주 앞서 국내 관객들을 만나게 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메인 포스터를 통해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거대한 미션의 시작을 예고한다.

CG, 스턴트는 가라!
전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펼치는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
액션 쾌감의 절정을 포착한 메인 포스터 공개!

이번에 공개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메인 포스터는 새롭게 컴백한 특수요원 ‘이단 헌트’의 불가능한 액션 활약을 짜릿한 앵글로 담아낸 비주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지상 828m의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상상을 초월하는 높이에서 오로지 두 손에 의지한 채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단 헌트의 모습을 포착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메인 포스터는 톰 크루즈가 선사할 강렬한 액션 쾌감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 장면은 실제 160층 높이에서 대역 없이 직접 모든 것을 소화한 톰 크루즈 액션의 절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놀라움과 탄성을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에 쓰인 사진 컷은 CG 등 그 어떤 후반작업도 거치지 않고 지상 최고 높이의 빌딩 외벽에 매달려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를 펼치고 있는 톰 크루즈의 모습을 실제 촬영한 사진으로 더욱 큰 이슈를 불러모을 예정이다.

이처럼 믿을 수 없는 액션의 한계에 도전한 톰 크루즈의 활약, 아찔한 고공에서의 스타일리쉬한 액션 등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도 시리즈 사상 가장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증폭시키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LA, 프라하, 두바이, 벤쿠버 등 전세계적 대규모 로케이션을 통해 블록버스터 역사상 최고의 장관을 담아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새롭게 시작된 불가능한 임무에 맞선 ‘이단 헌트’의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활약으로 2011년 극장가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570만 관객을 동원한 3편에 이어 마침내 5년 만에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에 이어 메인 포스터까지 실체를 드러낼수록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더해가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2월 15일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서용호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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