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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MIB 요원들의 귀환‥'맨 인 블랙 3' 베일 벗는다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설이 10년 만에 돌아온다.

▲ '맨 인 블랙 3' 스페셜 포토샷
오는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되는 ‘맨 인 블랙 3’는 전편을 연출한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최강의 파트너십을 선보일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는 요원 ‘케이’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 역할에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캐스팅되어 윌 스미스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맨 인 블랙 3’는 사라진 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를 구하기 위해 ‘제이(윌 스미스)’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을 그리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한층 진보된 기술력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맨 인 블랙3’의 주역인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은 지난 23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에서 있었던 매체 인터뷰 자리에 참석해 팬들을 위한 스페셜 포토샷을 남기기도 했다.

정열적인 도시 리오 데 자네이루의 상징과도 같은 삼바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것. 장난기 가득한 미소의 윌 스미스와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조쉬 브롤린은 전혀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콤비플레이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 엠마 톰슨 등 쟁쟁한 배우들의 완벽 변신과 뛰어난 연출력을 자랑하는 베리 소넨필드 감독의 만남, 10년 만에 부활하는 최고의 시리즈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맨 인 블랙3’는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고은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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