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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답고 강한 여전사가 온다" 여전사가 된 백설공주 크리스틴 스튜어트'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스틸 공개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햄스워스 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순수한 공주의 모습과 여전사로 새롭게 탄생한 ‘스노우 화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상반된 매력을 모두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칼과 방패를 쥔 모습으로 새로운 백설공주의 탄생을 예고한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스노우 화이트’의 청순한 모습과 여전사의 모습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하얀 얼굴에 빨간 입술, 긴 속눈썹 등 청순한 모습의 ‘스노우 화이트’ 스틸은 ‘아름답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게 한다. 반면, 갑옷을 갖춰 입고 말에 올라탄 채 전투를 지휘하는 ‘스노우 화이트’의 모습은 보는 사람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5월 31일 전세계 동시 개봉 예정인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아름다운 공주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그녀의 사악한 계모 ‘이블 퀸’(샤를리즈 테론)을 능가할 운명을 지녔다는 거울의 예언으로 인해 왕궁에서 쫓겨난다.

‘이블 퀸’은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헌츠맨’(크리스 햄스워스)를 고용하지만, 그는 그녀를 죽이는 대신 오히려 ‘이블 퀸’에게 맞설 수 있는 전투 기술을 가르친다. 죽음 앞에서 ‘헌츠맨’과 일곱 난장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스노우 화이트’는 왕국의 운명을 위해 칼과 방패를 들고 일어서는 여전사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

▲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트와일라잇’시리즈의 ‘벨라’ 역으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서 ‘스노우 화이트’ 역을 맡아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부터 다이내믹하고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까지 그녀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스노우 화이트’를 죽이기 위해 여왕이 고용한 ‘헌츠맨’이 ‘스노우 화이트’를 죽이는 대신 복수를 위한 전투 기술을 가르치고, 암흑의 세계를 만들려는 여왕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2010년 개봉해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전세계적인 흥행 성공을 거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그림형제의 고전동화 ‘백설공주’를 새롭게 각색해 원작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완성되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여전사로 새롭게 탄생하는 ‘스노우 화이트’ 역을 맡았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이 ‘스노우 화이트’를 위협하는 ‘이블 퀸’으로 분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또한, ‘토르: 천둥의 신’의 크리스 햄스워스가 ‘헌츠맨’ 역을 맡아 선 굵은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5월 31일 개봉.

고은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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