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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2종 그림자 포스터 공개

12월 개봉을 앞둔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의 2종 그림자 포스터를 공개한다.

각각 프랑스와 영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짙은 그림자가 드리운 얼굴에 비장한 분위기를 내뿜는 홈즈와 왓슨의 모습에서 이번 편에 담긴 거대한 사건의 기운을 짐작하게 한다. 공개된 그림자 포스터만으로도 사상 최강의 적과 맞선 홈즈의 위기 상황을 예고하며 스릴 넘치는 대결을 기대하게 만든다. 마침내 세상을 구할 홈즈의 추리가 다시 시작되지만 누구도 성공을 확신할 수 없을 정도로 결코 만만한 적이 아니다!

이길 수 없는 적을 만난 홈즈 최대의 위기!
포스터만으로도 거대한 사건 예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 로의 더욱 강력해진 콤비플레이는 물론, 더욱 강력한 미션과 거대한 스케일까지 올 겨울 초특급 액션 어드벤처로서의 매력으로 무장했다. 공개된 홈즈와 왓슨의 2종 그림자 포스터가 거대한 위기에 처해있음을 예고하고 있다.

연기를 내뿜으며 붕괴 직전에 놓인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영국 런던의 대형 탑시계 빅벤을 배경으로 무기를 든 채 비장하게 서 있는 두 콤비의 모습을 통해 이들이 맞설 사건이 예사롭지 않음을 예상하게 만든다.

그림자 포스터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이번 편에서는 홈즈의 역사적인 숙적 ‘모리아티 교수’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모리아티 교수는 홈즈 못지 않은 두뇌회전을 가진 또 다른 천재로서 홈즈를 좌절시켰던 최초의 적이다. 그와의 대결과 승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고, 천하의 홈즈라 할지라도 어쩌면 이길 수 없는 게임이 될지도 모른다. 이와 같은 절대 절명의 위기는 “홈즈, 목숨을 걸어라!”라는 한 줄의 문구에서 더욱 극대화되고 있다.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은 명탐정 셜록 홈즈와 영원한 명콤비 왓슨 박사가 최강의 적 모리아티 교수의 음모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활약을 그린 초특급 액션 어드벤처.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영상의 대가 가이 리치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주드 로, 레이첼 맥아담스 등 주연들과 스웨덴의 대표적인 여배우 노미 라파스, <레지던트 이블2>의 자레드 해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스티븐 프라이가 합류했다.

세상을 위기에 몰아 넣을 위험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활약하는 명탐정 홈즈와 왓슨의 활약을 영국, 프랑스, 스위스로 확장된 스케일 안에 담아 시종 긴박감 넘치는 모험과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올 겨울을 뜨겁게 장식할 홈즈의 추리는 12월 개봉한다.

장소래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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