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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벡키 (ベッキー). '퍼스트 러브 (初恋)'의 광기 어린 캐릭터로 시선 집중

12월 17일 개봉을 앞둔 <퍼스트 러브>의 복수에 눈먼 미친 X ‘주리’로 분한 벡키가 폭발적인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뒤흔들 전망이다.

<퍼스트 러브>는 모두가 미쳐버린 어느 날 밤, 예기치 못한 사건에 뒤엉킨 잃을 것 없는 자들의 결코 멈출 수 없는 2020 가장 광기 넘치는 스타일리시 폭주 액션 로망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활발히 오가는 만능 엔터테이너 벡키는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내일 따위 없는 복서, 한탕을 노리는 배신자 등 역대급 미친캐들과 얽히고설킨 스토리 가운데 단연 가장 눈에 띄는 ‘주리’는 광기 어린 눈빛과 예측불가 행동으로 러닝 타임 내내 스크린을 집어삼키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벡키는 그동안 보여준 친근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살기로 가득한 카리스마와 강렬한 연기로 캐릭터와 완전히 혼연일체되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전 세계 유수 영화제, 평단 그리고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한 <퍼스트 러브>는 오는 12월 17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INFORMATION

제 목 : 퍼스트 러브

원 제 : First Love (初恋, Hatsukoi)

감 독 : 미이케 다카시

출 연 : 쿠보타 마사타카, 코니시 사쿠라코, 소메타니 쇼타, 벡키, 오모리 나오 외

수 입 : ㈜도키엔터테인먼트, 와이드릴리즈㈜

배 급 : ㈜와이드릴리즈

제 공 :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개 봉 : 2020년 12월 17일

SYNOPSIS

미친 자들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의 시작!

은밀한 한 탕을 설계한 범죄 조직원 ‘카세’

야쿠자와 손을 잡은 부패 경찰 ‘오토모’

그리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복서 ‘레오’

잃을 것 없는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바로 그날 밤

예상치 못한 유일한 변수 ‘모니카’가 나타나고

완벽했던 그들의 계획은 걷잡을 수 없이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2020년 가장 광기 넘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로망스!

미이케 다카시 월드의 집대성을 만나다!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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