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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lassics] "도쿄·봄·음악제 2021 (東京・春・音楽祭2021)" 개요 발표 (3/19~4/23)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벚꽃 피는 봄의 우에노를 무대로 하는 클래식 음악의 제전 「도쿄·봄·음악제 2021」이, 2021년 3월 19일(금)부터 4월 23일(금)의 약 1개월에 걸쳐서 개최된다.

17 회째의 개최를 맞이하는 음악제는, 문화의 집적지 우에노 공원의 각 시설 (도쿄 문화 회관, 각 미술관· 박물관등 )을 거점으로, 일본 국내외 일류 아티스트에 의한 오페라, 오케스트라, 실내악 등 폭넓은 연주회를 피로한다.

아울러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 확산 방지에 대한 대응책을 철저히 준비하여, 이전부터 구상하고 있던 프로그램으로의 개최를 예정하고 있다.

이번부터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을 근거로 해 모든 상황 하에서도 음악을 전달할 수 있도록 음악제 첫 시도로서 전 프로그램의 라이브 스트리밍 전달(※아카데미 강의 제외/유료)을 실시. 거장 리카르도 무티의 「이탈리아 오페라 아카데미 in 도쿄」, 「도쿄봄 음악제 바그너 시리즈」를 비롯해 기간 중반으로 취소된 2020년의 공연의 일부 연기도 포함해 보다 충실한 라인업으로 도쿄의 봄의 방문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❶도쿄춘제 사상 최초 전 프로그램의 라이브 스트리밍 전달을 실시(※아카데미 강의 제외/유료)
도쿄 봄 축제에서는, 2010년부터 매년, 폐막 후에 기간 한정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무료의 온디멘드 배신을 실시해 왔습지만, 이번부터 모든 상황 하에서도 음악을 전달할 수 있도록, 또 여러가지 사정으로 입장하실 수 없는 분들도 즐길 수 있도록 전 프로그램의 라이브 스트리밍 배신을 실시한다.

전달 티켓 구입 방법, 시청 방법등의 자세한 사항은 2021년 2월경에 발표를 예정하고 있다.
2021년부터 폐막후의 무료 온디맨드 배신은 실시하지 않는다.

❷오페라, 오케스트라, 실내악 등 일본 국내외 일류 아티스트들의 연주로 이루어진 고품격 클래식 음악.

도쿄춘제 바그너 시리즈는, 새로운 국면으로 2010년에 본 시리즈의 제1회를 장식한 《파르지팔》을 상연. "링"에서 극찬을 받은 마레크 야노프스키 지휘 NHK 교향악단, 그리고 사치스러운 가수진, 2021년도 최상의 캐스팅으로 선사한다. 거장 리카르도 무티가 젊은 음악가들에게 오페라 연주의 오의를 전수하는 이탈리아 오페라 아카데미 in 도쿄는 2020년으로 연기됐다. 이 아카데미에서는 약 1주일에 걸친 강의, 작품 해설, 수강생들에 의한 연주회를 실시한다. 또, 무티×일본의 신진 톱 연주자들로 구성된 도쿄춘제 오케스트라와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요미우리 일본 교향악단이 선사하는 도쿄춘제 푸치니 시리즈의 대망의 시동도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❸동경춘제만의 독특한 콘서트 만재

사람이 가진 깊은 마음의 묘사를 따라가는 가곡 시리즈에는 안드레아스 샤거, 에길스 시린스, 크리스티안 게르하헬, 마르쿠스 아이헤 등 세계 가극장을 석권하는 가수진이 등장한다. 도쿄도 교향악단과의 '합창의 예술 시리즈', 바흐, 스트라빈스키, 브리튼 등의 작곡가에 초점을 맞춘 시리즈, 음악과의 새로운 만남이 매력인 '디스커버리 시리즈', 음악 삼매인 '마라톤 콘서트'. 2021년이나 도쿄 춘제만의 독특한 콘서트가 가득하다.

❹우에노의 미술관, 박물관과의 콜라보레이션 기획 「뮤지엄 콘서트」

살롱과 같은 친근한 분위기로 콘서트 홀과는 다른 매력이 넘치는 뮤지엄 콘서트. 기예한 예술가들이 각 특별전, 공연장의 특징에 맞는 연주회를 개최한다. 평소의 콘서트에서는 잘 들을 수 없는 음악 혹은 악기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뮤지엄 콘서트 각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에서 차례차례 발표 예정이다.
※국립서양미술관은 휴관중이기 때문에, 별도 회장에서의 콘서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❺봄방학의 자녀와 즐기는 「도쿄춘제 for Kids」나, 도쿄의 봄을 물들이는 무료 미니 콘서트를 개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기있는 <도쿄춘제 for Kids>. 2019년부터 시작한 바이로이트 음악제와 제휴한 어린이를 위한 바그너는 친숙하게 편곡한 <파르지팔>을 상연한다. 거리에서 부담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무료 미니·콘서트 벚꽃거리의 음악회는, 금년도 형형색색의 음색으로 도쿄의 봄을 물들일 예정이다.

[Photo:(C)東京・春・音楽祭実行委員会/青柳聡]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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