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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미이케 다카시 (三池崇史) 감독의 '퍼스트 러브 (初恋)', 12월 7일 (월) 개봉제72회 칸영화제 초청작 X 폭발적인 극찬 행렬!

잔혹함과 기발함으로 가득 찬 미이케 다카시 월드의 집대성을 담은 <퍼스트 러브>가 이 시대 최고의 걸작 탄생을 예고하는 ‘어워즈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퍼스트 러브>는 모두가 미쳐버린 어느 날 밤, 예기치 못한 사건에 뒤엉킨 잃을 것 없는 자들의 결코 멈출 수 없는 2020 가장 광기 넘치는 스타일리시 폭주 액션 로망스.

먼저, 내일 따위 없는 복서 ‘레오’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제72회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이라는 카피는 <기생충>과 함께 제72회 칸영화제에서 평단과 매체의 폭발적인 호평을 일으킨 화제작임을 입증한다. 여기에,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패션 부문 초청’과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매드니스 부문 초청’내역까지 더해져 30여 개의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독보적인 작품성을 엿볼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신뢰를 더한다.

‘일본의 쿠엔틴 타란티노 미이케 다카시 감독 오리지널 무비’라는 카피는 매 작품마다 획기적인 연출과 거침없는 스타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사랑하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귀환을 전해 눈길을 끈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폭발적인 액션신과 함께 ‘치명적이다!’(Inide Wire), ‘미친 듯이 재밌다!’(AV Club), ‘스타일리시하다!’(Variety), ‘눈부시게 기이롭다!’(The Guardian), ‘기발하다!’(Roger Ebert)까지 만장일치 호평 릴레이는 영화만큼 강렬한 단어들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로망스부터, 범죄 드라마, 액션까지 한 단어로 규정할 수 없는 작품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화면을 빈틈없이 채운 영화제 초청 행렬과 브레이크 없는 역대급 ‘미친캐’들의 향연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한 웰메이드 마스터피스의 시작을 알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전 세계 유수 영화제, 평단 그리고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겸비한 <퍼스트 러브>는 오는 12월 17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INFORMATION

제 목 : 퍼스트 러브

원 제 : First Love (初恋, Hatsukoi)

감 독 : 미이케 다카시

출 연 : 쿠보타 마사타카, 코니시 사쿠라코, 소메타니 쇼타, 벡키, 오모리 나오 외

수 입 : ㈜도키엔터테인먼트, 와이드릴리즈㈜

배 급 : ㈜와이드릴리즈

제 공 : 씨네그루㈜키다리이엔티

개 봉 : 2020년 12월 17일

SYNOPSIS

미친 자들의 브레이크 없는 폭주의 시작!

은밀한 한 탕을 설계한 범죄 조직원 ‘카세’

야쿠자와 손을 잡은 부패 경찰 ‘오토모’

그리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복서 ‘레오’

잃을 것 없는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바로 그날 밤

예상치 못한 유일한 변수 ‘모니카’가 나타나고

완벽했던 그들의 계획은 걷잡을 수 없이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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