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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edicine] 다카스 카츠야 (高須克弥) 원장 , 암 투병중 인생 회고 트윗 업로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전신 암인 것을 공표하고 있는 타카스 클리닉의 타카스 카츠야 원장(75)이 17일에 자신의 트위터를 갱신했다.

타카스 원장은, 파트너인 만화가·니시하라 리에코씨(56)와의 2샷이나 모친으로 보여지는 인물의 영정이 장식된 불단, 병원내에서의 백의 차림등의 사진을 이은 쇼트 무비를 연속 트윗.「즐거운 인생이었지」라고 의미 깊은 코멘트를 투고.

팔로워로부터는 '아직 일본에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다카스 선생님이 회복하시길' 등 격려의 댓글이 달렸다.

全身がんであることを公表している高須クリニックの高須克弥院長(75)が17日に自身のツイッターを更新した。

高須院長は、パートナーの漫画家・西原理恵子氏(56)との2ショットや母親とみられる人物の遺影が飾られた仏壇、病院内での白衣姿などの写真をつないだショートムービーを連続ツイート。「楽しい人生だったな」と意味深なコメントを投稿。

フォロワーからは「まだまだ日本には先生が必要です」「高須先生が回復しますように」など励ましのリプライが寄せられた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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