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CULTURE
[JAPANIMATION]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 (名探偵 コナン: 紅の修学旅行 )' - 로맨틱 면모와 지적 매력 발산하는 쿠도 신이치모리 란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로맨스까지?!

첫 연재를 시작한 1994년부터 현재까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함없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최고의 추리 만화 [명탐정 코난]을 원작으로 하는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이 극 중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보도스틸 9종을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은 초등학생 코난에서 본 모습으로 돌아간 고등학생 탐정 쿠도 신이치가 수학여행에 참가해 오랜 소꿉친구 모리 란과 서로 마음을 확인하려는 중, 마치 전설 속 요괴 ‘텐구’가 벌인 듯한 기묘한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제일 먼저 쿠도 신이치와 모리 란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모리 란과 우연히 사진을 찍게 된 쿠도 신이치는 퉁명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지만, 다정해 보이는 투샷도 함께 공개되어 수많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하지만 극 중에서 이들의 로맨스가 진전되려는 찰나, 호텔에서 우연히 만난 영화 ‘붉은 아수라 텐구’의 배우와 제작진들을 둘러싼 기묘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거대한 텐구가 천장에서 나타나는 등 믿기 힘든 사건이 벌어지지만 쿠도 신이치는 단 하나의 단서도 놓치지 않을 듯한 날카로운 눈빛을 보여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다시 코난이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서쪽의 고등학생 탐정 핫토리 헤이지와 무슨 연유에서인지 쿠도 신이치와 코난을 동일 인물이라 의심하는 세라 마스미 등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영화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한편, 지난주 CGV 페이스북에서 최초 공개된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 티저 예고편은 조회 수 57만 회, 댓글 1만 8천여 개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헐 로맨스라니 세상 무슨 일이야ㅋㅋㅋㅋ”(Ego***, CGV 페이스북), “와 드디어 내가 죽기 전에 신란 커플 사귀는 건 보고 죽겠구나”(김**, CGV 페이스북 ), “진홍의 신혼여행까지 존버…”(심**, CGV 페이스북) 등 쿠도 신이치와 모리 란의 로맨스를 응원하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은 물론, “이건 진짜 ㄹㅇ 보러 가야 함”(김**, CGV 페이스북), “아니 진짜 너무 기다렸다고 내가 진짜 아니 너무 행복하네”(최**, CGV 페이스북), “올해 극장판 연기돼서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수학여행 편 개봉한다니 꼭 보러 가고 싶어요!!”(min***, 인스타그램) 등 개봉만을 기다리는 팬들의 설레는 기대감이 가득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기묘한 연쇄 살인 사건과 쿠도 신이치, 모리 란의 로맨스로 스릴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할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 INFORMATION

제 목 명탐정 코난: 진홍의 수학여행

원 제 名探偵 コナン: 紅の修学旅行 鮮紅編, 恋紅編

원 작 아오야마 고쇼 [명탐정 코난]

감 독 야마모토 야스 이치로

출 연 야마구치 캇페이, 야마자키 와카나, 히다카 노리코, 호리카와 료

장 르 애니메이션

수 입 CJ ENM

배 급 CJ 엔터테인먼트

러닝 타임 93분

개 봉 2020년 12월

* SYNOPSIS

초등학생 코난이 아닌, 본래의 모습으로 교토 수학여행에 참가하게 된 고등학생 탐정 쿠도 신이치.

평범한 고등학생처럼 모리 란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우연히 만난 배우 구라치 케이코의 부탁으로 의문의 암호 해독을 부탁받는다.

하지만 곧이어 그녀의 영화 제작 동료들을 둘러싼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범죄의 현장에는 요괴의 행적처럼 꾸며진

피 묻은 발자국과 팔손이 나뭇잎, 그리고 새로운 암호가 남겨져 있었는데…

천년 역사의 도시 교토, 요괴의 소행 같은 기묘한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은?!

그리고 쿠도 신이치♥모리 란, 두 사람의 마음은 맞닿을 수 있을까?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