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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안녕까지 30분 (サヨナラまでの30分) - 오늘 (10월 14일) 개봉 및 관람 포인트 소개

BEST 1.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판타지_로맨스

청춘들의 빛나는 순간을 그린 <안녕까지 30분>이 바로 오늘 개봉을 기념해 예비 관객들이 눈여겨볼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 영화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아라타 마켄유)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키타무라 타쿠미)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안녕까지 30분>만의 감성 넘치는 판타지 로맨스다. 갑자기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카세트 플레이어를 우연히 주운 ‘소타’가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서로의 영혼이 바뀌는 독특한 판타지 설정은 신선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전개를 궁금케 한다. 기적같이 돌아온 ‘아키’는 자신의 죽음으로 상처 입은 여자친구 ‘카나’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소타’ 역시 ‘카나’에게 호감을 느끼며 묘한 삼각 로맨스가 형성돼 또 다른 설렘을 예고한다. 하지만 ‘아키’와 ‘소타’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이 점점 짧아진다는 것을 눈치챈 이들의 운명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BEST 2.

배우들이 직접 소화해 더욱 진한 감동을 주는 #감미로운_OST

로맨스 장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음악이 두 번째 관람 포인트다. 극 중 적재적소에 등장하며 감정의 몰입을 배가시키는 음악은 <너와 100번째 사랑>의 감성 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싱어송라이터 우치사와 타카히토가 프로듀싱을 맡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로 완성되었다.

영화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는 ‘순간’부터 ‘눈을 떠’, ‘이제 두 번 다시는’, ‘스탠드 바이 미’, ‘바람과 별’, 그리고 ‘한낮의 별자리’까지 이들의 스토리와 감정을 대변하는 듯한 6곡은 눈 호강뿐만 아니라 귀 호강까지 선사한다. 무엇보다 크랭크인 전부터 배우들의 남다른 열정으로 직접 소화한 연주 장면들은 더욱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

BEST 3.

일본 최고 라이징 스타들의 #빛나는비주얼_완벽연기

마지막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는 바로 <안녕까지 30분>의 두 주역 아라타 마켄유와 키타무라 타쿠미의 빛나는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이다. <피치걸> <치어 댄스> 등에서 청량한 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던 아라타 마켄유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키타무라 타쿠미는 일본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이번 작품에서 동반 캐스팅 자체로도 화제를 모았다. 아라타 마켄유는 밴드 보컬 ‘아키’를 맡아 음악과 여자친구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면서도 그 이면에 본래의 자신으로 모두를 만날 수 없는 애틋함까지 동시에 표현했다.

키타무라 타쿠미 역시 본연의 ‘소타’와 ‘아키’의 영혼이 들어간 ‘소타’까지 1인 2역 연기를 소화하며 점점 마음을 열고 변화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연기는 물론 노래와 연주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키’와 ‘소타’로 분한 아라타 마켄유와 키타무라 타쿠미가 선사할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판타지 로맨스부터 감미로운 OST,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로 열연을 펼친 배우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한 <안녕까지 30분>은 바로 오늘부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INFORMATION

제 목 안녕까지 30분

원 제 サヨナラまでの30分

영 제 Our 30-Minute Sessions

감 독 하기와라 켄타로

각 본 오오시마 사토미

출 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외

장 르 판타지 로맨스

러 닝 타 임 114분

관 람 등 급 12세이상관람가

수 입 ㈜엔케이컨텐츠

배 급 ㈜디스테이션

공 동 제 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개 봉 2020년 10월 14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 Synopsis

“부탁이야, 몸 좀 빌려줘.

너밖에 없단 말이야, 나 보이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의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영혼이 ‘소타’의 몸으로 들어온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소타’의 몸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는

자신의 사고로 인해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해체한 밴드를 재결합하고

홀로 남겨진 연인 ‘카나’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다.

‘아키’의 부탁으로 밴드 ‘에콜’과 함께 음악을 하게 된 ‘소타’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PLAY 버튼을 누를수록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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