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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 TV] 슷키리 (スッキリ) 출연 박진영 (J.Y. Park), 日 최고 아티스트는 "쿠와다 케이스케 (桑田佳祐)"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가수 겸 프로듀서 J.Y.Park (박진영)이 6일, 니혼 TV 정보 프로그램 「슷키리 (スッキリ)」(월~금요일·전 8시)에 생방송 출연했다.

이날은 베스트앨범 "J.Y.Park BEST" 발매를 앞두고 싱어송라이터로 등장하여, 자신의 히트곡 'FEVER' 'Who's your mama?' 'When We Disco' 등 3곡 그리고 체커스의 '줄리아에게 상심', KAWATA BAND의 '스킵 비트'를 메들리로 선보였다.

박진영은 이날의 선곡에 대해 "쿠와타씨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의 아티스트입니다. 쿠와타씨는 진짜 소울을 가지고 있고, 미국의 아티스트들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극찬하면서, 그중 「스킵 비트」에 대해서는 "이 곡은 반주의 어레인지가 훌륭합니다. 각각의 반주가 세계적인 수준입니다."라고 말했다.

'줄리아에게 상심'은 '멜로디가 대단합니다. 아시아 멜로디이기 때문에 아시아인들이 들으면 가슴에 와닿습니다"라고 손을 얹으며 설명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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