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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카시와기 유키 (柏木由紀), 'anan' 거유 특집에서 섹시한 자태 과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AKB48의 카시와기 유키(29)가 9일 발매 「anan」과 10일 발매의 「주간 영 점프」에서 란제리 쇼트를 피로했다.

7년만에 등장하는 「anan」은 미유 특집으로, 모자를 쓰고 브래지어를 패션 감각으로 보여준 쇼트에 도전. 그리고 표지를 장식한 「영 점프」에서는, 검은 시스루 란제리 차림으로 요염한 표정을 띄웠다.

"30세까지 현역 AKB"라고 선언하고 있는 카시와기는 「나도 본 적이 없는 나를 끌어낼 수 있었다」라며 기뻐했다.

자숙 기간 중 몰래 단련하고 있던 힙을 강조한 쇼트에 대해서는, "사실은 제가 좌우의 크기가 달라요. 한쪽이 확 당겨져 있고 다른 한쪽은 플리켓 라인이 보입니다. 자유자재 엉덩이에요."라며 매혹적인 힙 라인을 뽐냈다.

한편 카시와기는 27일에 SHOWROOM에서 자신의 첫 유료 생전달 솔로 라이브를 실시하는 것도 결정하고 있다.

카시와기는 지난 4일에 자신의 YouTube 채널 「유키린 월드」에 새로운 동영상을 전달하면서, 현역 멤버를 소개하는 기획을 실시. 「지금의 AKB48을 알았으면 합니다」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동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역시, 지금의 AKB에도 많이 귀여운 아이도 있고 재미있는 아이도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카시와기는 "여러분이 지금의 AKB의 멤버들을 알아 주었으면 한다"라고 이번 기획의 이유를 설명했다.

시청자들은 「이런 기획을 해주는 것 굉장히 기쁘고, 유키린의 AKB 사랑을 느낀다」 「선배가 후배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아진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AKB48를 소개하는 카시와기에게 감사하는 소리가 주류를 이루었다.

AKB48の柏木由紀(29)が、9日発売の「anan」と10日発売の「週刊ヤングジャンプ」でランジェリーショットを披露することが分かった。

7年ぶりに登場する「anan」は美乳特集で、帽子をかぶってブラジャーをファッション感覚で見せたショットに挑戦。表紙を飾った「ヤンジャン」では、黒のシースルーランジェリー姿で妖艶な表情を浮かべた。

30歳まで現役AKBと宣言している柏木は「自分でも見たことがない自分を引き出してもらえた」と喜んだ。

自粛期間中からひそかに鍛えていたヒップを強調したショットがあり、「実は左右で大きさが違うんです。片方がキュッと引き上がっていて、もう片方はプリケツラインが見えます。自由自在のお尻です」と魅惑のヒップをアピールした。

27日にSHOWROOMで自身初の有料生配信ソロライブを行うことも決定している。

柏木は4日に自身のYouTubeチャンネル「ゆきりんワールド」に新たな動画を配信し、現役メンバーを紹介する企画を実施。「今のAKB48を知ってほしいです」とのタイトルで新たな動画をアップした。

「やっぱり、今のAKBにもいっぱい可愛い子もいるし面白い子もいる」と強調。「皆さんに今のAKBのメンバーを知ってもらいたい」との今回の企画の理由を説明。

視聴者から「こういう企画をしてくれるの凄く嬉しいし、ゆきりんのAKB愛を感じる」「先輩が後輩の紹介してるの見てほっこりする」などの声が見られ、AKB48を紹介する柏木に感謝する反応があった。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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