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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안녕까지 30분 (サヨナラまでの30分) 코로나 재확산 영향 10월로 개봉 연기 결정

9월 9일 개봉 예정이었던 영화 <안녕까지 30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피해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고심 끝에 10월로 개봉을 연기하게 되었다고 수입사가 밝혔다. 정확한 개봉일은 추후 확정이 되는 대로 다시 공개할 예정.

수입사는 "관객분들께 약속한 개봉일에 영화를 선보이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집단 감염에 대한 사회 전반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거듭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고 있다.

* INFORMATION

제 목 안녕까지 30분

원 제 サヨナラまでの30分

영 제 Our 30-Minute Sessions

감 독 하기와라 켄타로

각 본 오오시마 사토미

출 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외

장 르 판타지 로맨스

러 닝 타 임 114분

관 람 등 급 12세이상관람가

수 입 ㈜엔케이컨텐츠

배 급 ㈜디스테이션

공 동 제 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개 봉 2020년 10월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 Synopsis

“부탁이야, 몸 좀 빌려줘.

너밖에 없단 말이야, 나 보이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의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영혼이 ‘소타’의 몸으로 들어온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소타’의 몸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는

자신의 사고로 인해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해체한 밴드를 재결합하고

홀로 남겨진 연인 ‘카나’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다.

‘아키’의 부탁으로 밴드 ‘에콜’과 함께 음악을 하게 된 ‘소타’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PLAY 버튼을 누를수록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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