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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리포트] 블랙 앵거스 전문 'COWMAN STEAK CLUB' 도쿄 오픈 기념 프레스 리셉션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미국 유타주 북서부로부터 아이다호주 동남부에 위치하는 자연 풍부한 계곡지대 캐시 밸리의 자사 목장에서 산출된 블랙 앵거스 소 전문 "COWMAN STEAK CLUB"이 도쿄 카구라자카에, 8월 22일(토) 그랜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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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오픈에 앞서 8월 22일(토) 프레스용 내람회에 참석하였다. "COWMAN STEAK CLUB"가에서 제공하는 블랙 앵거스 소는 미국 내 최대 농업대학인 유타주립대학이 개발한 최첨단 목축기술을 활용해 모두 유기농 사료로 미국에서 사용이 허가된 6가지 성장 호르몬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육한 것이라고 한다. 건강과 안전을 완벽히 고려한 최고 품질의 블랙 앵거스 소라는 뜻이다.

「COWMAN STEAK CLUB」은, 스테이크 하우스, 그릴 스탠드, 테이크 아웃, 부처(정육점)의 4업태로 구성되어 있는, 고기 매니아를 위한 "클럽"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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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의 비밀 클럽을 형상화한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블랙 앵거스 소의 감칠맛을 한껏 느낄 수 있으며, 스테이크의 진면목, 포터 하우스를 메인으로 하여 다양한 부위를 목장 직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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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굽는 방법으로 정통 아메리칸 스테이크를"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캘리포니아에서 특별히 가져온 900°C에서 구워낼 수 있는 오븐에서 단숨에 가열된 스테이크이다. 캘리포니아에서 전용 오븐을 들여오는 것만 생각해도 아메리칸 스테이크에 대한 이 레스토랑의 남다른 고집을 알 수가 있다.

시식한 결과, 겉은 바삭하고 고소하며 속은 촉촉하고 촉촉하다. '그야말로 아메리칸 스테이크의 진면목'이라고 신음이 나오게 만드는 맛이었다.

모두 유기농 사료로 6가지 성장 호르몬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육된 최고의 블랙 앵거스 비프인 만큼 자연적으로 자란 소만이 빚어내는 감칠맛이 입 전체로 퍼져나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STEAK HOUSE는 '카우만의 비밀 방'을 주제로 한 본격적인 고기 스테이크 하우스이다. 간판 메뉴인 T본 스테이크는 숙성과 후레쉬 2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으며, 미국 정통 자연파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다. (객단가는 10,000엔~15,000엔)

지하 1층 GRILL STAND에서는 부처(정육점)에서 고객이 선택한 고기를 직원이 담당하여 숯불구이로 즐길 수 있다.

테이블에서 원하는 스타일로 구워주며, 다양한 부위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소꼬치(블로셰트)를 중심으로 술에 맞는 작은 접시 메뉴가 제공되고 있었다. (객단가 런치 1200엔~3000엔, 디너 3000엔 후반~4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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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에서 공수된 고기를 점포 내 정육 작업장에서 직원이 수작업으로 분리한다. 신선한 상태 그대로 진공 포장하여 Chilled 상태로 TAKEOUT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상점에서 판매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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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MAN STEAK CLUB의 가장 큰 매력은 모두 유기농 사료로 6가지 성장 호르몬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사육된 최고급 블랙 앵거스 소를 본고장의 맛 그대로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Official: Online Shop

참고로 유타주와 아이다호주에 걸친 계곡지대 캐시밸리(Cache Valley)의 동쪽은 로키산맥이며, 북쪽에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위치해 있다

미국 이외에서는 맛볼 수 없었던 리얼 스테이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Photo(C)Toshiki Aoyama except Official Pics]

STORE OUTLINE :

매장 명칭: COWMAN STEAK CLUB
소재지 : 도쿄도 신주쿠구 가구라자카 6-67-1
마이 내비 부동산 빌딩 카구라자카 1F 및 B1F
tel. (일본) 03-6265-0466

액세스:
도쿄 메트로 도자이선 가구라자카역 1a 출구에서 도보3분
도영 지하철 오에도선 우시고메 카구라자카 역 A3 출구에서 도보 6분
JR 야마노테선 이다바시역 서쪽 출구에서 도보 11분

영업시간:
정육점 11:00~23:00/ 테이크아웃 11:00~20:00
점심 식사 11:00~15:00 / 저녁 식사 17:00~23:00까지 .
정기 휴일 : 월요일

매장 규모 : 1F 스테이크 하우스 39석, 테라스 28석 바닥 면적 205㎡
     B1F 그릴 스탠드 12석 바닥 면적 45㎡
주차장 : 없음

객단가 :
붓처 1000엔~4000엔대
스테이크 하우스 10000엔~15000엔
그릴 스탠드 런치 1200엔~3000엔
디너 3000엔 후반~4500엔
테이크아웃 980엔 ※모두 상정가격

COWMAN STEAK CLUB Official Site
https://cowman.jp/

COWMAN STEAK CLUB ONLINE SHOP
https://cowman.store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cowmansteakclub/

アメリカ合衆国ユタ州北西部からアイダホ州東南部に位置する自然豊かな渓谷地帯キャッシュバレーの自社牧場で産出されたブラックアンガス牛専門"COWMAN STEAK CLUB" が東京・神楽坂に8月22日(土)グランドオープンした。

オープンに先立ち、プレス向け内覧会に参加した。"COWMAN STEAK CLUB" が提供するブラックアンガス牛は、アメリカ国内最大の農業大学、ユタ州立大学が開発した最先端の牧畜技術を活用し、すべてオーガニックの飼料で、アメリカで使用が許可されている6種類の成長ホルモンを一切使用せずに飼育したもの。健康面・安全面を完璧に配慮された最高品質のブラックアンガス牛である。

「COWMAN STEAK CLUB」は、ステーキハウス、グリルスタンド、テイクアウト、ブッチャー(精肉店)の4業態で構成している肉好きのための "クラブ"

カウマン(牛飼い)の秘密クラブをイメージしたステーキハウスでは、ブラックアンガス牛の旨味を思う存分味わえる。ステーキの真骨頂、ポーターハウスをメインに、様々な部位を牧場直営だから実現できる適正価格で提供している。

「最高の焼き方で本場のアメリカンステーキを」とモットーとしているため、カルフォルニアから特別に取り寄せた900°Cで焼き上げることができるオーブンで一気に加熱されたステーキ。カルフォルニアから専用オーブンを取り寄せる点だけ考えても、アメリカン・ステーキに対する同レストランの並々ならぬこだわりを感じる。

試食したが、表面はカリッと香ばしく、 中はしっとりジューシー。「これぞアメリカンステーキの真骨頂」と唸る旨さだった。

すべてオーガニックの飼料で、6種類の成長ホルモンを一切使用せずに飼育された最高のブラックアンガスビーフだけあって、自然に育てられた牛のみが醸し出す旨味が口全体に広がり、至福の時だった。

STEAK HOUSEは「カウマンの秘密部屋」をテーマにした、肉好きのための本格ステーキハウス。看板メニューの「Tボーンステーキ」には熟成とフレッシュの2種類が用意されている。アメリカの本場の自然派ステーキを、肩肘張らずに楽しむことできる。(客単価 10000円〜15000円)

地下1階のGRILL STANDでは、ブッチャー(精肉店)で選んだ肉をスタッフが預かり炭火焼きで楽しむことができる。テーブルにて好みの焼き加減に仕上げてくれる。いろいろな部位を気軽に楽しむことができるよう牛串(ブロシェット)を中心に、お酒に合う小皿メニューが提供されている。(客単価 ランチ 1200円〜3000円、 ディナー3000円後半〜4500円)

また、アメリカより届いた塊肉を、店舗内の精肉作業場にて、スタッフが手作業で切り分け。新鮮な状態のまま真空パックし、チルド状態でTAKE OUTできる。オンラインショップでの販売も行っている。

COWMAN STEAK CLUBの最大の魅力は、すべてオーガニックの飼料で、6種類の成長ホルモンを一切使用せずに飼育された最高級のブラックアンガス牛を本場の焼き方で味わう事ができる。

ユタ州とアイダホ州にまたがる渓谷地帯キャッシュバレー(Cache Valley)の東はロッキー山脈。北にアメリカ最初の国立公園であるイエローストーン国立公園が位置する。

アメリカ以外では味わうことができない本物を味を心ゆくまで楽しんでほしい。

STORE OUTLINE:

店舗名称:COWMAN STEAK CLUB
(和文表記:カウマン ステーキ クラブ)
所在地 :東京都新宿区神楽坂6-67-1
マイナビ不動産ビル神楽坂 1F・B1F
tel. 03-6265-0466

アクセス:
東京メトロ東西線 神楽坂駅 1a出口より徒歩3分
都営地下鉄大江戸線 牛込神楽坂駅A3出口より徒歩6分
JR山手線 飯田橋駅 西口より徒歩11分

営業時間:
精肉店 11:00〜23:00/ テイクアウト 11:00〜20:00
ランチ 11:00〜15:00/ ディナー 17:00〜23:00
定休日 :月曜日

店舗規模:1F ステーキハウス39席・テラス28席 床面積 205平米
     B1F グリルスタンド 12席 床面積 45平米
駐車場 :無し

客単価 :
ブッチャー 1000円〜4000円台
ステーキハウス 10000円〜15000円
グリルスタンド ランチ 1200円〜3000円
ディナー 3000円後半〜4500円
テイクアウト 980円 ※全て想定価格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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