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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Horror] 이토요 마리에 (飯豊まりえ)의 '시라이 (シライサン)' VOD/IPTV 서비스 오픈 (7/20)

‘J 호러’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영화 <시라이>가 바로 오늘, 7월 20일(월)부터 VOD/IPTV 서비스를 오픈해 안방극장을 공포로 몰아넣을 예정이다.

<시라이>는 ‘이름을 알면 죽임을 당한다’라는 괴담 저주가 실제로 잔혹한 죽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숨멎 공포를 그린 작품. ‘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긴 여행의 시작’, ‘일곱 번째 방’ 등의 작품으로 극찬을 받은 일본의 천재 미스터리 작가 ‘오츠이치’(아다치 히로타카)의 오리지널 각본 및 첫 장편 연출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오츠이치’만의 섬뜩한 상상력과 여운을 부르는 감성이 결합된 서정 호러로 탄생한 영화 <시라이>는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저주와 이를 피하기 위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몰입도 있게 그려낸다. 특히 기괴하게 큰 눈, 두 손을 관통한 방울 등 저주의 근원이 된 ‘시라이’의 섬뜩한 비주얼은 관객들에게 숨 막히는 긴장감과 최강 공포를 선사한다.

<링> <주온>에 이은 강력한 죽음의 저주를 피하기 위해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 ‘미즈키’와 ‘하루오’ 역에는 각각 모델 출신의 라이징 스타 이토요 마리에와 일본의 차세대 기대주 이나바 유우가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두더지> <기생수> 시리즈, <괴물의 아이> 등에 출연한 소메타니 쇼타가 저주를 알리는 ‘와타나베’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지난 7월 15일 개봉 이후,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오늘 잠 못 잘 듯…미쳤다… 너무 무서웠어요. 덜덜 ㅠㅠ”(soc****, 네이버), “심장 떨면서 봄”(jim****, 네이버), “너무 무서워요ㅠ 밤에 생각날 듯”(jie****, CGV) 등 <시라이>가 선사하는 극한 공포에 호평을 남기고 있다.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저주로 올여름 최강 공포를 선사할 영화 <시라이>는 바로 오늘, 7월 20일(월)부터 IPTV(KT 올레 tv, SK Btv, LG U+TV), 케이블 TV VOD 및 네이버 시리즈 온, WAVVE, 카카오 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INFORMATION

제 목 시라이

원 제 シライサン

감 독 오츠이치(아다치 히로타카)

출 연 이토요 마리에, 이나바 유우, 소메타니 쇼타

장 르 공포

러 닝 타 임 98분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수 입 ㈜엔케이컨텐츠

배 급 ㈜디스테이션

개 봉 2020년 7월 15일

* SYNOPSIS

무서운 이야기가 기억났는데 들어 볼래요?

안구 파열 후 심부전 증상으로 사망.

함께 여행을 갔던 3명의 친구들이 모두 같은 사인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동생의 돌연사에 의혹을 품은 ‘하루오’, 친구의 끔찍한 죽음을 눈앞에서 목도한 ‘미즈키’는

함께 죽음의 비밀을 파헤치던 중, 미스터리한 괴담을 듣게 되는데…

인적이 드문 산길, 으슥한 어둠 속에서 들리는 방울 소리. 눈이 기괴하게 큰 여자

‘날 아는 사람은 죽일 거야’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저주!

시라이가 온다!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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