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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IMATION] 피아노의 숲 (ピアノの森 2007), 모차르트부터 베토벤, 그리고 쇼팽까지!

일본에서 350만 부 이상 팔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피아노의 숲>이 모차르트부터 베토벤, 멘델스존 그리고 쇼팽까지 클래식 장르를 대표하는 음악가의 곡들로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피아노의 숲>은 숲속에 있는 피아노로 천재적인 재능을 자각하게 된 ‘카이’와 일류 피아니스트의 아들이자 수재이지만 더 이상 피아노를 사랑하지 않게 된 ‘슈헤이’가 만들어가는 순수한 우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그린 작품이다.

<피아노의 숲>에는 쇼팽의 ‘강아지 왈츠’를 시작으로, 바흐의 ‘이탈리아 협주곡 바장조’,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그리고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까지 수많은 클래식 명곡들이 보는 이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 곡들은 동명의 OST 앨범에도 담겨 영화 팬뿐만 아니라 음악 애호가들까지 사로잡았다. 아울러 영화 속 클래식 곡들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블라디미르 아슈케나지가 지휘를 맡았을 뿐만 아니라 주제가까지 직접 연주한 사실이 알려져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더욱더 높인다.

음악 감성 애니메이션 <피아노의 숲>은 오는 7월 2일,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관객들을 찾는다.

INFORMATION

제 목 | 피아노의 숲

감 독 | 코지마 마사유키

출 연 | 카미키 류노스케, 우에토 아야, 이케와키 치즈루, 후쿠다 마유코 外

수입 ・ 배급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러 닝 타 임 | 100분

등 급 | 전체관람가

개 봉 | 7월 2일 예정

SYNOPSIS

숲속에 버려진 피아노가 유일한 친구인 ‘카이’

따로 레슨을 받은 적이 없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연주하며 놀라운 재능을 보여준다.

어느 날, 동경에서 전학 온 ‘슈헤이’가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카이’는

그를 숲으로 데리고 간다.

천재 소년 ‘카이’와 연습벌레 ‘슈헤이’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소년은 피아노로 인해 더욱 가까워지는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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