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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오구라 유카 (小倉優香)의 레드 블레이드 (レッド・ブレイド) 오늘 (5/21) 개봉

눈을 뗄 수 없는 레전드 닌자 액션으로 무장한 <레드 블레이드: 최강닌자소녀의 탄생>이 드디어 오늘 개봉하며 주목해야할 관람 포인트 TOP3를 공개했다.

Point #1 최강 액션팀의 독보적 닌자 액션 엔터테인먼트!

<레드 블레이드: 최강닌자소녀의 탄생>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극강의 닌자 액션 엔터테인먼트가 전하는 짜릿한 액션 쾌감이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여고생 ‘마코’가 우연히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 그곳에서 최강 닌자 소녀로 거듭나는 걸크러쉬 닌자 액션 <레드 블레이드: 최강닌자소녀의 탄생>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액션 시퀀스로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킹덤><리:본>에서 고난이도의 액션 장면들을 보여줬던 ‘사카구치 타쿠’가 액션 감독으로 참여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개봉한 <킹덤>에서 매섭고 냉혈한 악역 ‘좌자’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리:본>에서는 위장첩보원 ‘토시로’로 분해 전무후무한 새로운 액션신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에서도 액션 감독은 물론 ‘마코’의 닌자 스승 ‘사이조’ 역을 통해 명품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Point #2 <러브 익스포져><차가운 열대어><두더지>

‘소노 시온’ 감독이 선사하는 참신한 스토리와 재미!

이어서,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일본 영화계의 대표 감독 중 하나인 ‘소노 시온’의 각본 참여다. <러브 익스포져><차가운 열대어><두더지> 등 독특한 연출과 개성 넘치는 분위기로 자신만의 고유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소노 시온’ 감독은 <레드 블레이드: 최강닌자소녀의 탄생>의 각본에 참여하여 일본 영화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항상 획기적이고 파격적인 발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소노 시온’ 감독. 그런 그가 힘을 실은 <레드 블레이드: 최강닌자소녀의 탄생>에서는 어떤 신선한 스토리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oint #3 주목받는 신인 배우 ‘오구라 유카’의 넘치는 매력 폭발!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주연 배우이자 요즘에 떠오르는 신예 ‘오구라 유카’다. 지난 2013년 일본의 ‘도교 걸즈 컬렉션’에서 모델로 데뷔한 ‘오구라 유카’는 2017년 고등학교 졸업 후 표지 모델로 발탁됨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TV 드라마, 예능은 물론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떠오르는 신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도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적지 않아 지난 4월, 남성잡지 맥심(MAXIM)에 그녀의 화보와 인터뷰가 실리며 또 한번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번 작품에서 왕따 여고생 ‘마코’ 역으로 분해 진정한 스승과 친구를 만나며 최강 닌자로 거듭나는 걸크러쉬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강 액션팀이 참여한 걸크러쉬 닌자 액션 <레드 블레이드: 최강닌자소녀의 탄생>은 오늘 5월 21일부터 다양한 유무선 플랫폼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About Movie

제목 | 레드 블레이드: 최강닌자소녀의 탄생

원제 | RED BLADE

감독 | 이시하라 타카히로

출연 | 오구라 유카, 츠키미야 히메나 외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수입/배급 | ㈜도키엔터테인먼트

장르 | 걸크러쉬 닌자 액션

러닝타임 | 85분

개봉 | 2020년 5월 21일

SNS | www.facebook.com/doki.enter

www.instagram.com/doki_entertainment

Synopsis

부모님의 잦은 다툼과 친구들의 따돌림으로 괴로운 여고생 '마코'.

마음 기댈 곳 하나 없이 외로운 그녀에게 유일한 즐거움은

멋진 닌자 소녀들이 나오는 그림책을 읽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점점 심해지는 따돌림으로 지친 ‘마코’ 앞에

그림책에 등장했던 닌자 소녀 '유우'와 '히로'가 나타난다.

그렇게 두 사람은 마코를 다른 차원의 시공간으로 데려가는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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