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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디즈니 동영상 서비스 'Disney+', 6월부터 일본 전개 예고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디즈니의 동영상 전달 서비스인 Disney+가 일본에서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국 현지시간 5월 5일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수지 보고회에서 발표된 것이다. 6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뒤 9월에는 북유럽 벨기에 룩셈부르크 포르투갈 연말 중남미에서도 출범할 예정이다.

2019년 11월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Disney+에서는, 디즈니, 픽사, "스타·워즈" 시리즈, 마벨등의 작품을 전달중. 회원 수는 5450만 명에 이른다.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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