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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무사시 (武蔵) - 실화 바탕 정통 사무라이 액션 대작 4월 개봉 예고

무패 신화를 남긴 전설의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정통 사무라이 액션 대작 <무사시>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레전드 검객의 카리스마 비주얼이 느껴지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검을 든 채 강렬한 눈빛으로 전투 태세를 취하는 ‘무사시’의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무패의 신화를 기록한 전설의 검객 답게 한치의 흔들림도 없는 ‘무사시’의 강렬한 눈빛은 유일무이한 카리스마와 투지를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한편, 칼날에 비친 ‘무사시’의 시합 상대 ‘코지로’와 ‘무사시’ 누이의 곧은 눈빛 또한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무사시’와 ‘코지로’의 남다른 사무라이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진짜가 돌아왔다…이것은 실화이다!”라는 카피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전설의 검객 ‘무사시’의 실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다루며 전에 없던 강렬한 스토리와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화려한 쌍검술, 일명 ‘이천일류’ 검법으로 적들을 하나하나 쓰러뜨리는 ‘무사시’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천일류’란 한 손에는 장검을, 다른 손에는 단검을 쥐어 두 칼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으로 ‘무사시’가 창시한 검법이다. 이러한 정통 사무라이 액션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 속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시퀀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코지로라는 불에는 무사시라는 불로”라고 말하며 ‘무사시’와 ‘코지로’를 꺾기 위해 위험한 함정을 계획하는 ‘사와무라’의 모습은 ‘무사시’ 앞에 닥칠 험난한 시합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서 결의에 찬 채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 ‘무사시’와 ‘코지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60여 차례의 검술 시합에서 한번도 패배해본 적이 없는 전설의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정통 사무라이 액션 대작 <무사시>는 4월에 관객들을 찾아간다.

About Movie

제목 | 무사시

원제 | Musashi

감독 | 미카미 야스오

출연 | 호소다 요시히코, 마츠다이라 켄 외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수입/배급 | 레인주니어픽쳐스

장르 | 정통 사무라이 액션 대작

러닝타임 | 120분

개봉 | 2020년 4월

SNS | www.facebook.com/doki.enter

www.instagram.com/doki_entertainment

Synopsis

검객의 아들로 태어나 13살부터 검술을 연마해온 ‘무사시’.

어느 날, ‘요시오카’ 가문에 도전장을 낸 그는 가문의

당주와 검술 시합을 펼쳐 가뿐히 승리를 거머쥔다.

며칠 후, 가문의 차남 ‘덴시치로’와도 겨루게 된 ‘무사시’.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덴시치로’를 검으로 베고 2연패에 성공한다.

이에 화가 난 ‘요시오카’ 가문은 급기야 어린 당주를 데려와

‘무사시’와 말도 안되는 재대결을 펼치도록 하는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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