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CULTURE
[J Culture] 러시아 볼쇼이 극장, 볼쇼이 발레 온라인 제2탄 유튜브 공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러시아의 명문 볼쇼이 극장이, 2020년 3월 하순~4월 상순에 걸쳐 발레 &오페라의 레퍼토리를 온라인(YouTube) 배포해 대호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제2탄으로서 4월 16일(목)~5월 12일(화)에 새롭게 발레 작품 5편을 선보인다. 세계 최고봉인 러시아 발레 볼쇼이 발레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강력한 라인업이다.

4월 16일(목)에는 고전 발레의 명작 "해적"(Le Corsaire, ballet in three acts)을 공개한다.

4월 19일(일)에는 고대 로마를 무대로 한 애증극으로 볼쇼이 발레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스파르타쿠스'(Spartacus, ballet in three acts)를 공개한다. 에너지가 넘치는 춤으로 만드는 남성 댄서 동경의 연기. 이 작품은 2020년 겨울, 볼쇼이 발레 일본 공연의 일환으로서 상연 예정이며, 5월 8일(금) 돈키호테(Don Quixote, ballet in three acts)에서는 밝고 맑은 댄스에 흠뻑 취할 수 있다. 그 외 오페라는 3회째 상연할 예정이다.

[Photo(C)Hidemi Seto]

[Bolshoi Online vol.2]
(매일 AM 1:00부터 24시간 한정으로 시청 가능)

4월 16일 (목) 발레 해적 (Le Corsaire)

4월 19일(일) 발레 스파르타쿠스(Spartacus)

4월 26일(일) 발레 현대의 영웅(A Hero of Our Time)

5월 4일 4(월) 발레 "밝은 개울"(The Bright Stream)

5월 8일 8(금) 발레 돈키호테(Don Quixote)

볼쇼이 발레 공식 사이트(영어): https://www.bolshoi.ru/en/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user/bolshoi

공연정보:

볼쇼이 발레 일본 공연

도쿄 공연: 2020년 11월 26일(목)~12월 6일(일)
회장:도쿄문화회관
상세정보 : https://www.japanarts.co.jp/Bolshoi/

ロシアの名門ボリショイ劇場が、2020年3月下旬~4月上旬にかけてバレエ&オペラのレパートリーをオンライン(YouTube)配信し大好評で迎えられた。

第2弾として4月16日(木)~5月12日(火)(日本時間)にバレエ5演目を披露する。

世界最高峰のロシア・バレエ「ボリショイ・バレエ」の魅力を思う存分堪能できる強力ラインアップとなる。

4月16日(木)に古典バレエの名作『海賊』(Le Corsaire, ballet in three acts)を配信。
4月19日(日)には古代ローマを舞台にした愛憎劇でボリショイ・バレエの真骨頂といえる『スパルタクス』(Spartacus, ballet in three acts)を公開する。エネルギッシュな踊りで紡ぐ男性ダンサーあこがれの演目。同作は2020年冬、ボリショイ・バレエ日本公演の一環として上演予定。5月8日(金)『ドン・キホーテ』(Don Quixote, ballet in three acts)では明るくキレのよいダンスに酔いしれたい。ほかオペラは3演目上演する予定だ。

【Bolshoi Online vol.2 】
(各日AM1:00から24時間限定で視聴可)

4月16日(木)バレエ『海賊』(Le Corsaire)

4月19日(日)バレエ『スパルタクス』(Spartacus)

4月26日(日)バレエ『現代の英雄』(A Hero of Our Time)

5月4日(月)バレエ『明るい小川』(The Bright Stream)

5月8日(金)バレエ『ドン・キホーテ』(Don Quixote)

ボリショイ・バレエ公式サイト(英語):https://www.bolshoi.ru/en/
配信ページ(YouTubeチャンネル):https://www.youtube.com/user/bolshoi

公演情報:

ボリショイ・バレエ日本公演

東京公演:2020年11月26日(木)~12月6日(日)
会場:東京文化会館
詳細情報:https://www.japanarts.co.jp/Bolshoi/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shikiAoyama 기자 (해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