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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NEWS] 日 음식점 80% '우한 폐렴' 영향으로 매출 감소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음식점에 특화한 리서치 서비스 "음식점 리서치"(https://www.inshokuten.com/research/company/)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싱크로 푸드가 飲食店.COM 회원을 대상으로 테이크 아웃 및 딜리버리의 대응 상황에 관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본 조사에 대하여>
조사개요
조사대상 : 飲食店.COM 회원 (음식점 경영자.운영자)
응답수: 514명
조사기간 : 2020년 4월 3일 ~ 2020년 4월 6일
조사방법 : 인터넷 조사

■응답자에 대해
본 조사에 협력한 응답자 중 68.7%가 1개 점포만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응답자 중 도쿄에 있는 음식점의 비율은 58%(수도권 음식점의 비율은 73.3%)로 나타나 이 같은 배경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된다.

飲食店.COM

<조사 결과에 대하여>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 노출. 음식점의 80%가 "전년 같은 달보다 매상이 줄어 들었다"라고 회답.

먼저 매출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올해 3월과 작년 3월의 매출을 비교하는 질문을 실시하였다.

먼저 2020년 3월 매출의 전년 대비에 대해 물었더니 전년 동월보다 매출이 10% 줄었다(8.2%)에 이어 20% 줄었다(16.5%) 30% 줄었다(20.8%) 40% 줄었다(13%) 50% 줄었다(11.7%) 60% 이상 줄었다(11.3%)는 답변을 받아 약 80%의 식당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재 영업 상태에 대해 물었더니 '평소처럼 영업하고 있다'(49%)가 가장 많았지만 이어 '영업시간을 단축했다'(30.9%) '휴무일을 늘렸다'(18.1%) '영업자숙'(17.7%) '영업자숙'(10.5%) '폐업 검토(5.3%) '폐업했다(1.2%)'는 응답을 받아 평소 영업과 다른 형태의 영업이나 폐업을 고려중인 음식점도 많이 생겨난 것으로 나타났다. ※본 데이터는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되기 이전(4월 3일~4월 6일의 기간)에 집계한 것이다.

■52.7% 점포 "테이크아웃 판매 시작 또는 강화하겠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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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상이 감소하는 가운데, 점포 운영을 계속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현재 검토하고 있는 것을 복수 회답으로 물었는데 "융자·보조금·조성금을 활용한다"가 가장 많아 54.7%. 그 다음 "테이크 아웃 판매를 개시 또는 강화한다"가 52.7%, "영업 시간의 단축"이 30.5%라고 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본 데이터는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되기 이전(4월 3일~4월 6일의 기간)에 집계한 것이다.

■"테이크아웃 딜리버리 활용 점포 늘어"

가게 안에서 식사가 줄고 있는 현재, 테이크아웃 배달이 가게의 매출을 세우는 중요한 시책이 되고 있다. 거기서 먼저 테이크아웃 판매를 하고 있는지 물었더니 '테이크아웃 판매를 하고 있지 않다'(51.4%)에 이어 '테이크아웃 판매를 하고 있지 않지만 검토 중(19.6%)'이라는 답변이 나와 많은 점포가 테이크아웃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층 더 자유 회답에서 "테이크 아웃 고객을 집객 하기 위해서 실시한 시책 중 효과를 얻을 수 있던 것, 연구한 것"을 물었는데, 다양한 의견이 전해졌다.

<회답 발췌>
손님들에게 테이크아웃을 홍보하면서 입소문을 타면서 테이크아웃 이용객이 늘었습니다. (효고현/선술집·다이닝바/1점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의 공지를 강화. 또, 구글 마이 비지니스에서 신착 정보를 고지하고 있습니다"(카나가와현/카페/1 점포)

"집에서 마시는 안주세트를 판매합니다."(가나가와현/기타/3~5개 점포)

할인권이 붙은 전단지를 테이크아웃 용기에 첨부해, 이트 인 (Eat-In) 손님의 집객에게도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도쿄도/아시아 요리/1 점포)

한편, 마찬가지로 딜리버리 판매를 실시하고 있는가를 물었는데, "딜리버리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가 19.1%, "딜리버리 판매를 실시하지 않았지만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가 11.5%, 딜리버리 판매를 실시하지 않고 있지만 검토중"이 25.7%로 이쪽도 적극적인 회답이을많이 얻을 수 있었다.

자유 회답에서 "테이크 아웃 고객을 집객하기 위해서 실시한 시책 중 효과를 얻을 수 있던 것, 연구한 것"을 물었는데, 이쪽도 다양한 회답을 얻을 수 있었다.

<회답 발췌>
여러 딜리버리 서비스에 손을 대지 않고 압축함으로써 오더가 집중되는 것처럼 느낀다. 또 경쟁업체보다 조금 할인을 했다. (도쿄도/테이크아웃/1점포)

"SNS로의 정보 발신이 지역의 고객을 집객하는데 가장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지역신문, 지방신문 등에 공지하겠다. (치바현/일식/2점포)

요리는 1인분씩 진공 포장해 냉장하고 최소 2주 이상 오래 가는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도쿄도/선술집·다이닝바/1점포)

대행배송 수수료가 높아 자사 배송으로 전환해 조리 UP (가나가와현/전문요리/2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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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는, 음식점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는 것, 또 곤경에 처하면서도 테이크 아웃 판매나 딜리버리 판매를 통해서 매출을 보충하려고 궁리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문의처>
■음식점 리서치에 대해
·URL:https://www.inshokuten.com/research/company/

음식점 리서치는 음식점에 특화된 리서치 서비스이다.
음식점 입점자 및 운영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마케팅 데이터를 취득할 수 있다. 음식점 전용의 새로운 상품·서비스의 기획이나 식품·음료의 연구·개발등 때에, 요구의 파악·데이터의 증명이라고 하는 여러가지 형태로 마케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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