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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칼럼] 4.15 총선 - 지옥과 천당의 갈림길에 선 한국

[토시키 아오야마] "이기면 천국, 지면 지옥", 4.15 한국 총선을 상징하는 말일 것이다. 이번 선거는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금융사기 사건 연루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앞두고 있는 문재인 정권으로선 정권의 운명을 결정할 절체절명의 분수령이다.

만약 여당이 선거에서 패배하고 야당이 과반수 이상을 획득한다면 각종 의혹에 휩싸인 청와대에 대한 검찰 수사가 탄력을 받고 문재인 대통령은 갑자기 사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한편 여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이용해 검찰 수사를 제지하려 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것만 된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후반 국정운영을 한꺼번에 적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여권 관계자들은 공공연히 공수처의 수사대상 1호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목하고 있다.

이 절대 질 수 없는 선거를 위해 여당은 "총선은 한일전"이라는 구호 아래 선거전을 벌이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최대 야당인 미래 통합당을 "친일 정당"이라고 공격하면서 친일파 청산을 위해서 여당에 투표하도록 국민에게 호소하는 책략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집권당의 배후에는 공포의 중국 공산당 정권과 북한 정권의 존재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일본의 저명 언론인 후쿠야마 다카시는 4.15 한국 총선을 앞두고 이렇게 경고한다.

"만약 여당이 승리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까지 진행해 온 사법 개혁등을 완수하는, 말하자면 "무혈 혁명"으로 좌익 정권에 의한 한국의 완전, 영구 지배 체제를 완성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문재인씨는 친북 성향의 스파이나 다름이 없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전국무장 사이토 도삼부자가 일개 기름 장수에서 일어나 미노국을 국도한 것처럼 그가 한국을 완전히 국도하여 친북 친중국의 국가로 전환해 버릴 것이고, 그것은 세계 스파이 역사에 남을 걸출한 위업이 될 것이다.

일본과 한국이 평화로운 것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요인임이 분명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전쟁 이후 오늘날 한국의 평화와 번영을 가져온 한미 상호방위조약 체제를 붉게 물든 문 정권이 국민의 뜻에 반하여 파기할 가능성이 있다.

미국은 지미 카터 행정부 이후 주한미군을 감축해 온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등장으로 "종북 친중 반일 그리고 탈미"의 경향이 전 박근혜 정부 이상으로 현저하게 심화되고 여기에 미국도 인내심의 한계에 이르는 것은 아닌가.

다가올 한국 총선은 한미 상호방위조약의 유지냐, 새롭게 중한동맹을 체결하느냐 하는 체제 선택의 중대한 기로가 될 수 있다.

그 결과에 따라 한국 국민은 처량한 말로를 걷게 될지도 모른다. 그 일은 한국 국민이 잘 알고 있을 것이고, 이번 총선거에서 민의가 표시될 것이다." (후쿠야마 타카시)

한미 상호 방위 조약 파기 후의 시나리오로는, 후쿠야마씨는 이렇게 설명했다.

"한국이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파기하면 이를 대체할 것으로 중한동맹이 체결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일 것이다. 중한동맹의 안목은 일본과 미국을 가상 적국으로 삼는 것이다. 일본에게 중한동맹 체결은 청일전쟁 이전의 상태, 즉 중국의 책봉체제 아래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미국이라는 비호자가 없어지면 필연적으로 막강한 중국의 강력한 영향 아래 놓이는 것은 불가피하다. 중국의 영향 아래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중국 황제에게 비굴한 조공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역대 조선 왕조의 행태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역사적으로 한국은 중국에게 2000년 동안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했다. 중국 공산당의 일당독재정권의 두려움은 그 마수에서 벗어나기 위해 밤낮으로 시위를 벌여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온 홍콩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이 중국 공산당의 마수에서 벗어나려면 반일 교육보다 오히려 철저한 반중국 반공산당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어제 그리고 오늘의 홍콩 위구르 티베트가 내일의 한국과 일본이 되지 않기를 바랄 수 밖에 없다.

「勝てば天国、負ければ地獄」4.15韓国総選挙を象徴する言葉だろう。今回の選挙は、蔚山市長選挙介入疑惑や金融詐欺事件関連疑惑で検察捜査を控えている文在寅(ムン・ジェイン)政権にとって、政権の運命を決定する絶体絶命の正念場である。

もし与党が選挙で負けて野党が過半数以上を獲得すれば、数々の疑惑に包まれている大統領府に対する検察の捜査に弾みがつき、文在寅大統領はいきなり死に体に陥る可能性が高い。

一方、与党が選挙で勝利すれば、公捜処(高位公職者不正捜査処)を利用して検察捜査を制止しようとすることが予想される。それさえできれば、文在寅大統領は任期後半の国政運営は一気に赤化することが危惧される。与党関係者たちは公然と、公捜処の捜査対象第1号として尹錫烈(ユン・ソクヨル)検察総長を名指しにしている。

この絶対に負けられない選挙のために、与党は「総選挙は韓日戦」という掛け声の元、選挙戦を展開している。簡単に言えば、最大野党の未来統合党を「親日政党」と攻撃し、親日派の清算のためにも与党に投票するように国民に訴える策略を弄している。

しかし、与党の背後には恐怖の中国共産党政権と北朝鮮政権の存在があることを忘れてはならない。

ジャーナリストの福山隆は、4.15韓国総選挙を見据えこう警告する。

「もし与党が勝利すれば、文在寅氏はこれまで進めてきた司法改革などを完遂し、いわば「無血革命」により左翼政権による韓国の完全・永久支配体制を完成する可能性がある。
文在寅氏はかねがね北朝鮮のスパイと噂をされている。

それが事実なら、戦国武将の斎藤道三父子が一介の油売りから身を起こし美濃国を「国盗り」したように、同氏が韓国を完全に「国盗り」し、親北朝鮮・中国の国家に転換してしまえば、それは世界スパイ史上に残る傑出した「偉業」になるだろう。」

日本と韓国が平和なのは、米軍が駐留してくれていることが最大の要因であるのがは明白だろう。しかし、朝鮮戦争以降、今日の韓国の平和と繁栄をもたらした「米韓相互防衛条約体制」を赤く染まった文政権が国民の意思に反し破棄する可能性がある。

「米国は、ジミー・カーター政権以来、在韓米軍を削減してきた経緯がある。加えて、文在寅大統領の登場で、「従北・親中、反日・脱米」の傾向が前朴槿恵政権以上に顕著となり、これには米国も我慢の限界に達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

来る韓国の総選挙は、「米韓相互防衛条約の維持」か、新たに「中韓同盟を締結」するか、という「体制選択」の重大な岐路になる可能性がある。

その結果次第では、韓国民は哀れな末路を辿ることになるかもしれない。そのことは韓国民が重々承知しているはずで、来る総選挙で民意が示されることだろう。」(福山隆)

米韓相互防衛条約破棄後のシナリオとしては、福山氏はこう説明した。

「韓国が米韓相互防衛条約を破棄すれば、それに代わるものとして中韓同盟が締結されるのは自然の流れだろう。中韓同盟の眼目は、日本と米国を仮想敵国に据えることである。
韓国にとって中韓同盟の締結は日清戦争以前の状態、すなわち中国の冊封体制の下に戻ることになる。

米国という庇護者がいなくなれば必然的に強大な中国の強い影響下に置かれることは不可避であろう。中国の影響下に入ればどうなるか。それは中国の皇帝に対して卑屈な朝貢を余儀なくされた歴代朝鮮王朝の仕儀を見れば分かるだろう。」

歴史的に、韓国は中国から2000年間、絶え間なく虐められてきた。中国共産党による一党独裁政権の恐ろしさは、その「魔手」から逃れるために日夜デモを行い自由のために命を懸けて戦ってきた香港を見たらわかるだろう。韓国が中国共産党の魔手から逃れるためには、「反日教育」よりむしろ徹底した「反中国共産党教育」が必要ではないだろうか。

昨日・今日の香港・ウイグル・チベットが、明日の韓国・日本にならないよう祈らざるを得ない。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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