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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BOOK 新刊] '북조선이 만든 한국 대통령 문재인 (北朝鮮がつくった韓国大統領 文在寅)' - 李相哲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이후 "적폐 청산"이라고 칭하고 박근혜 정부 시절 고위 관료를 차례로 구속 기소하고 일본과 맺은 앞선 정권과의 약속을 휴지화할 움직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그의 등장 이후 종북친중, 반일탈미의 성향을 갈수록 강화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극단적 반일 정책 결과 한일 통화 스와프 가능성은 거의 제로가 되었으며 원화와 주가가 안정되지 않았다.

한국이 '빨개진 이유'란 무엇인가?
'친북 정치인' 대통령 당선, 국민 지지 받았나?
그것을 묻는 문정권 기록인 "완전판"이 본서이다.

이 책은 그 비밀과 어떻게 그가 한국을 파괴했는가를 파헤친 것이다. 산케이 신문의 연재를 정리한 단행본 간행 후에 "양파남" 조국 전 법무장관의 소동 등이 일어났다.

이번 문고화에서는 이 파동을 포함해 한국에서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가를 일본인들에게 알기 쉽게 해설한 부분이 새로 수록되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잔여 임기 여부는 다가오는 한국 총선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결과가 한일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 틀림없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한일 간에는 위안부, 징용 문제와 함께 한일 군사 정보 포괄 보호 협정(GSOMIA)를 어떻게 하느냐는 문제가 놓여 있다. 좌파 정권의 본질과 실체를 가감없이 드러낸 문 정권 기록의 완전판.

필자는 대학 교수로서의 본격적인 연구 수법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는 점이 다른 평론가들과 차별화되는 대목이다. TV에도 등장하지만 다른 평론가들이 매우 감정적이고 단락적으로 발언하는 모습과 발언 내용은 의아하게 만드는 부분도 적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교수가 펴낸 이 책은 서장부터 5장까지 실로 꼼꼼하게 조사, 인터뷰 등을 통해 세밀하게 쓰여져 있어 그 신뢰성이 뒷받침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남한의 불과 40분의 1 경제력인 북한 주도로 남북을 통일하고 반도의 핵무장 공산화가 가능한 경악할 시나리오가 보인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정권교체가 아니라 체제 전환. 그 다음은 공포의 공산주의 체제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내용정보]

공작 활동은 이렇게 국가를 침식한다!

김일성 주의자들의 언론, 사법, 도덕, 안보, 아이덴티티 파괴 수법
한반도 문제를 교란하는 문재인 정권의 목적을 읽는다.

남북회담 문재인과 김일성 주의자의 말
정권 인사 비서관 60% 이상이 운동권 출신
적폐 청산 친일, 위안부의 양국 합의도 처벌 대상
사법경찰 정권이 비호하는 극좌에 손을 댈 수 없다
역사교육 좌파교과서 폐지한 전정부 고발
미디어 최대 민방사 사상조사

◎북한은 건국 이래 줄곧 남북 적화 통일을 추구해 왔다. 1950년 한국전쟁에서 남한을 기습해 무력으로 통일을 이루려던 김일성의 야망은 미국의 개입으로 실패했지만 이후에도 북한은 목표를 버리지 않았다. 조국통일은 김일성의 유훈이고 김정은은 그 교시를 실천해야 한다.
◎북한의 첫 번째 목표는 우선 미군을 한반도에서 축출하는 것이다. 북한이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에 국운을 건 것은 미국과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미군에게 한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라고 협박하려기 때문이다.(''하지메니'에서' )

[목차]

서장: 좌파에 점령당한 한국언론
제1장 남북회담의 숨겨진 뜻
제2장 문정권은 북의 붕괴를 바라지 않는다
제3장 좌파와의 내전에 패배한 박근혜
제4장 적폐에 집착하는 역대 좌파정권
제5장 보수에 대한 공포정치

서명 : 북한이 만든 남한 대통령 문재인
발행일: 2020년 3월 25일
출판사: 시오쇼보 미쓰히토 신사
문고: 264 페이지
가격: ¥891엔

[저자 정보]

이상철(리소우테츠)
류코쿠 대학 교수. 1959년 중국 헤이룽장성 태생. 일본 국적. 츄우고쿠지 기자를 거쳐 87년에 일본에 온다. 죠오치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 수료(신문학 박사). 98년 류로쿠 대학교 조교수. 2005년부터 현직. 동아시아 전문 근대사· 언론사 외에 현대 북한 정세 분석에 정평이 나있다.

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就任以来、「積弊清算」と称して朴槿恵(パク・クネ)政権時代の高官を次々に逮捕、起訴し、日本との間で結んだ前政権との約束を反故にする動きを露骨である。その登場以後、韓国は「従北・親中、反日・脱米」の傾向をますます強めていることを忘れてはならない。

文在寅の極端な反日政策の結果、韓日通貨スワップの可能性はほぼゼロとなり、ウォンと株価が安定しないこととなった。

韓国が「真っ赤になった理由」とは何なのか?
なぜ親北朝鮮志向を隠そうとしない政治家が大統領に当選、国民の支持を得たのか?
それを問う文政権記録の「完全版」が本書。

本書はその秘密と、いかにして文氏が韓国を「破壊した」のかを探ったものである。産経新聞の連載をまとめた単行本の刊行後に「玉ネギ男」こと曺国(チョ・グク)前法相の騒動などが起きた。

今回の文庫化では、この騒ぎを含め、韓国で何が進行しているのかを解説した部分が新たに収録されている。

文氏が残りの任期を全うできるか否かは来月の韓国総選挙にかかっていると言える。その結果が日韓関係に大きな影響を及ぼすのは間違いないと著者は指摘する。

日韓の間には慰安婦・徴用工問題に加え、日韓軍事情報包括保護協定(GSOMIA)をどうするかという問題が横たわる。左派政権の本質と本当の姿を露呈した文政権記録の完全版。

筆者は大学の教授としての本格的な研究の手法がいかんなく発揮されている点が、他の評論家と一線を画すところだ。テレビにも登場しているが、他の評論家が非常に感情的に、短絡的に発言している姿や発言内容は、首を傾げたくなる部分も少なくない。その点、李教授がまとめた本書は、序章から5章まで実に丹念に調査、インタビューなどを通して綿密に書かれていることが、その「信頼性」を裏付けていることが分かる。

本書を読むと、韓国の40分の一の経済力しかない北朝鮮主導で、南北を統一して、半島の核武装共産化が可能となる驚愕のシナリオが見えてくる。今、韓国で起きているのは「政権交代」ではなく「体制転換」。その先は、恐怖の共産主義体制と考えるのが妥当だろう。

【内容情報】

工作活動はこうして国家を侵食する!

金日成主義者による言論、司法、道徳、安保、
アイデンティティ破壊の手法。
朝鮮半島問題を攪乱する文政権の目的を読む。

緊急出版! 米朝会談後を見通す必読書
大統領はいかにして韓国を破壊したか

南北会談 文在寅が述べた金日成主義者の言葉
政権人事 秘書官以上の6割は学生運動出身者
積弊清算 親日、慰安婦の日韓合意も処罰対象
司法警察 政権が庇護する極左に手が出せない
歴史教育 左派教科書を廃止した前政権を告発
メディア 韓国最大の民放局が試験で思想調査

◎北朝鮮は建国以来、ずっと南北統一を追求してきた。1950年の朝鮮戦争で韓国を奇襲、武力で統一を果たそうとした金日成の野望は米国の介入で失敗に終わるが、その後も北朝鮮は目標を捨てなかった。「祖国統一」は金日成の遺訓であり、金正恩はその教示を実践しなければならない。
◎北朝鮮の第1の目標は、まず、米軍を朝鮮半島から駆逐すること。北朝鮮が米国を攻撃できる大陸間弾道ミサイル開発に国運をかけたのは、米国と戦うためでなく、米軍に朝鮮半島問題から手を引くように脅迫するためだ。(「はじめに」より)

【目次】

序章 左派に占領された韓国メディア
第1章 南北会談の秘められた深意
第2章 文政権は北の崩壊を望まない
第3章 左派との内戦に敗れた朴槿恵
第4章 積弊に執着する歴代左派政権
第5章 保守派への恐怖政治

書名:北朝鮮がつくった韓国大統領 文在寅
発行日:2020年3月25日
出版社: 潮書房光人新社
文庫: 264ページ
価格:¥891円

【著者情報】

李相哲(リソウテツ)
龍谷大学教授。1959年、中国黒竜江省生まれ。日本国籍。中国紙記者をへて87年に来日。上智大学大学院博士課程修了(新聞学博士)。98年、龍谷大学助教授。2005年から現職。専門の東アジア近代史・メディア史のほか、現代韓国・北朝鮮情勢の分析には定評がある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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