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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국제음반산업연맹 (IFPI), 2019년 전세계 최다 앨범 판매 순위 - 아라시, 테일러 스위프트, BTS 순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IFPI(국제음반산업연맹)이 아라시의 '5×20 All the BEST!! 1999-2019'가 2019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에 주어지는 'Global Album of 2019'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총 330여만 장을 팔아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라시 베스트판은 200만 장 이상, 비디오 클립집은 75만장 이상이 일본 국내에서 출하되고 있다.

Frances Moore IFPI CEO는 "아라시는 일본을 상징하는 보이그룹으로 20년간 음악활동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거대하고 열광적인 팬층을 구축해왔다. 그들의 경이적인 매상을 자랑하는 작품군과 오랜 경력의 증거로서 아라시의 본상 수상을 축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Taylor Swift의 7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Lover"는 2019년에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앨범이었다. 본작은 2019년 8월 출시되었으며 호주, 캐나다,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스페인, 영국, 미국 등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발매 첫 주 종료 시점에 매출은 300만장에 달했다.

〈MAP OF THE SOUL: PERSONA〉는 대한민국의 보컬 그룹인 BTS가 발매한 6번째 EP로, 2019년에 세번째로 팔린 음반이 되었다. 한국 아티스트 사상 최고의 음반 판매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미국 각국에서도 차트 정상에 오른 바가 있다.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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