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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코지마 루리코 (小島瑠璃子), 풀 사이드 망중한 자태 공개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탤런트 코지마 루리코(26)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갱신. 쇼트팬츠 차림과 풀사이드 수영복 샷을 공개했다.

12일 발매된 만화잡지 "주간 영점프"의 표지를 장식하고 촬영의 오프샷을 날마다 공개하고 있는 코지마. 이번은 "미국의 언니"라고 코멘트하면서, 캐미솔에 데님의 쇼트 팬츠를 착용한 샷들을 복수 업로드했다. 아울러 연속 투고로 "매우 좋아했던 수영복"이라고 밝히면서, 흰 원피스형의 수영복을 입고 풀 사이트를 걷는 샷도 업로드 했다.

이러한 투고에 팔로워들은 "비틀리"는, 정말로 손발이 가늘지요~" "색기가 대단해" "스타일 너무 좋아" "멋진 어른 여성" "예뻐요! 뭐해도 그림이 되는 사람이네요"등의 코멘트를 달았다.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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