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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BOOK 新刊] 신형 코로나 공포 이후의 세계 (「新型コロナ恐慌」後の世界) - 와타나베 테츠야 (渡邉哲也)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락하는 중국, 연쇄 공황에 빠지는 세계. 그리고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일본의 행방은?

지금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대조류를, 기예의 이코노미스트가 완전 분석! 중국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는 마침내 팬데믹으로 인정돼 전세계에 패닉을 일으키고 있다. 뉴욕 다우 지수는 사상 최대의 하락을 거듭했고 닛케이 평균도 급락세를 이어갔다. 과연 이 상태는 어디까지 계속되고, 그 후 세계는 어떻게 되어 가는 것인가.

세계에서 반 글로벌리즘의 기운이 높아지면서 2020년 1월 31일에는 영국이 EU 이탈을 완수했다. 그 직후, 글로벌리즘의 혜택으로 급속한 경제성장을 실현해 온 중국에서 신형 폐렴이 발생, 그 결과, 중국의 써플라이 체인(supply-chain)이 마비되어, 세계 경제는 대혼란에 빠졌다.

특히 춘제 중국의 대이동에 의해 전세계에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각국은 나라의 빗장을 걸어 잠그고 다른 나라에서 온 도항자를 퇴출시키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저자는 글로벌리즘의 종언, 미중 무역전쟁, 그리고 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로 인해 세계는 중국 의존에서 중국 배제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새로운 국제질서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 후에 무슨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일본의 행방은.

서적명: 신형 코로나 공황 후의 세계

출판사: 토쿠마 서점
발매일 :2020/3/27
가격: ¥1650엔

저자: 와타나베 테츠야(Watanabe Tetsuya)
작가·경제 평론가1969년생.
일본 대학 법학부 경영법학과 졸업. 무역회사에 근무 후, 독립. 복수의 기업 운영 등에 종사한다. 대형 게시판에서 구미 경제, 한국 경제등의 평론이 화제가 되어, 2009년 "정말로 위험! 유럽 경제"(사이도사)를 출판, 유럽 위기를 경고해 베스트셀러가 된다. 국내외의 경제·정치 정세의 리서치나 분석에 정평. 다양한 정책 입안의 지원으로부터, 잡지의 기획 및 감수까지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watanabetetsuya.info/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で転落する中国、連鎖恐慌に陥る世界。そして次に何が起こるのか。日本の行方は。

これから始まる新たな大潮流を、気鋭のエコノミストが完全分析! 中国発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はついにパンデミックと認定され、世界中にパニックを巻き起こしている。ニューヨーク・ダウは史上最大の下げを繰り返し、日経平均も急落を続けている。はたしてこの状態はどこまで続き、その後、世界はどうなっていくのか。

世界で反グローバリズムの気運が高まり、2020年1月31日にはイギリスがEU離脱を果たした。その直後、グローバリズムの恩恵により急速な経済成長を実現してきた中国で新型肺炎が発生、その結果、中国のサプライチェーンが麻痺し、世界経済は大混乱に陥った。

加えて、春節の中国人大移動によって世界中にウイルスが拡散されたことで、各国は国を閉じ、他国からの渡航者を締め出す事態にまでなっている。 著者は、グローバリズムの終焉、米中貿易戦争、そしてこ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問題により、世界は中国依存から中国排除への転換が進み、新たな国際秩序が構築されていくと説く。その先に何が起こるのか。そして日本の行方は。

書籍名:「新型コロナ恐慌」後の世界

出版社: 徳間書店
発売日: 2020/3/27

料金:¥1650円

著者:渡邉哲也(Watanabe Tetsuya)

作家・経済評論家。1969年生まれ。
日本大学法学部経営法学科卒業。貿易会社に勤務した後、独立。複数の企業運営などに携わる。大手掲示板での欧米経済、韓国経済などの評論が話題となり、2009年『本当にヤバイ!欧州経済』(彩図社)を出版、欧州危機を警告しベストセラーになる。内外の経済・政治情勢のリサーチや分析に定評があり、さまざまな政策立案の支援から、雑誌の企画・監修まで幅広く活動を行っている。

公式HP http://www.watanabetetsuya.info/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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