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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전직 中 공산당 사이버 대원의 고백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 지원했다"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중국 공산당의 사이버군 전 멤버는 문재인 후보가 한국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개입했다고 폭로하면서, 미국과 맞서기 위해 한국을 끌어안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멤버는 다이키엔의 취재에 대해서, "한국 미디어나 한국인은 거의 주시하지 않지만, 중국 공산당의 인입 작전에 대해서,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는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지도상에서 한국이 사라지는 것도 완전히 부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국은 우한 폐렴의 최악의 확산 지역 중 하나이다. 3월 9일까지 한국 내에서는 7500명 이상의 감염 확인과 50명의 사망이 보고됐다. 감염 확산을 허용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국민은 탄핵을 촉구하는 활동을 벌여 이미 130만명 이상이 서명했다.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은 2019년 11월 이래,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조선일보 6일자에 따르면 남한 여론은 문 정권이 유행 초기 단계에 중국에 대한 입국 제한을 하지 않아 최악의 결과를 초래했다고 보고 있다. 야당과 일부 전문가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중국인의 입국 금지를 검토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문 정권은 실행하지 않고 불가능하며 실익이 없다고 설명한다.

2월 28일 중국 공산당 사이버군의 전직 멤버이자 한국 NPO 조직 Turn Right에 소속된 인물이 한국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승리하도록 개입했다고 인터넷에 폭로했다.

이 멤버는 한국 내 최대 검색 플랫폼인 네이버에 메시지를 기고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 내에는 중국 공산당 사이버 부대가 1000여 명이 활약하고 있다. 이 중 약 15%가 한국 국적을 취득한 조선계 중국인이고, 대부분은 한국에 있는 중국인 유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멤버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의 한국 선거 개입은 미국과 맞서기 위해 한국을 끌어안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아울러 이 글에서는 문재인이 대통령 직 취임 후 발표했던 10개 주요 정책들을 나열하며 모두 중국과 관련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부산 삼포항의 중국 자본제철소, 전남 광양의 알루미늄 공장, 강원도의 차이나 스트리트, 영종도와 송도의 중국 투기적 자본,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 태양 에너지 건설, 중국 전기 자동차에 대한 한국 정부의 보조금 등등이다.

또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만연으로 중국 공산당에 4억 장의 마스크를 몰래 수출해 한국 내 마스크 부족을 초래했다. 우한 거주자에 대한 입국 제한도 하지 않았다. 한국은 미세먼지 등 중국 본토발 스모그로 인한 공해 피해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를 비판하지 않는다.

"문 대통령은 중공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다. 도망가려고 하면 중공은 당장 한국 민주당을 궁지에 몰아넣고 문 대통령에게 위해를 가할 것"이라고 이 멤버는 적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나아가 한국의 모든 기간 인프라를 파악하기 위해 한국 민주당의 친중파 정치인들과 손잡고 한국전력공사(KEPCO)를 중국 기업에 흡수시키려 시도하고 있다.

이 문서는 "우한 폐렴으로 인한 트러블이 우리 중국에게 좋은 일이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중국 정부에 상당한 양보를 했다는 관측이 있다.

2017년 12월 문 대통령은 중국을 첫 방문했지만 푸대접을 받았다. 매일 식사에 중국 공산당 관리가 동행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리커창 총리는 문 대통령과의 오찬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당시 문 대통령과 동행했던 두 한국 기자들은 중국 측 경호원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지만, 문 대통령 캠프는 이 폭력 사건에 아무런 항의도 하지 않았다. 조선일보 논평은 "서울의 복종적 태도가 중국의 오만과 폭력을 부추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중공의 여론 조작이 박근혜를 탄핵했다

얼마 전, 이 전 중국 공산당 사이버군 멤버는, 다키엔의 취재에 응했다. 이 남성에 의하면 조선족 중국인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개입하고 공산당의 공작에 적극 협조했다는 것이다.또 한국 대선에 영향을 미쳐 문 후보를 당선으로 이끌었다고 거듭 밝혔다.

이어 중국 공산당은 한국을 병합해 미국과 맞서고, 다음에는 세계에서 패권을 잡으려 한다고 하면서, 자신을 조선족 중국인이고 현재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상, 폭로할 의무가 있다"라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한국 여론의 85%는 중국 공산당이 지배하는 조선족 중국인이 조작하고 있으며 한국의 주요 인터넷 커뮤니티도 중국 공산당과 조선족 중국인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게다가 한국의 인터넷 게시글 중 상당수는 조선족 중국인이 쓰고 있다. 의견 중 15% 정도 만이 한국인 스스로 발신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국의 중국인 학생에게는 많은 문제가 있고, 일부 학생은 매우 부유하며, 한국 유학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사고 대응 미비 등으로 탄핵됐다고 일반적으로 생각되고 있지만, 조선족 중국인이 탄핵안에 개입하고 대중 여론을 조작한 것도 한 몫을 하여 박 전 대통령이 실각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공산주의자인가?

이 멤버들은 문 후보의 당선은 중국 공산당 운영의 성과이자 문 후보는 공산주의자이며, 권력욕이 강한 인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중국 공산당의 힘을 빌려 자신의 선거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공산당이 내민 손을 잡았다"라고 말했다.

한국은 중국 공산당의 인터넷 검열과 같은 정보 통제가 일어나고 있다. 한국의 통신기업 LG 유플러스는 화웨이 기술 설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회선에 가입한 고객은 공산당이 검열하는 사이트를 열람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인터넷 봉쇄 돌파를 지원하는 dongtaiwang.com, 위구르인 인권사이트 위구르 인권프로젝트 chinese.uhrp.org, 홍콩 민주파 사이트 자유홍콩 freehongkong.org등.

문재인 정권 내에는 사회주의자가 다수 있는 것을, 한국 정당인 자유의 새벽당의 회장 김정민 박사가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정권 내 고위직 간부들 다수는 젊은 시절, 좌익 운동에 참가해, 중국 공산당을 선호하고 있다. 그 중에 북경에서 중국 공산당의 정치 운동에 참가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더욱이 문 정권은 바이러스 검사라고 칭하며 관제 앱을 다운받도록 해 시민들의 행동을 감시하고 있다. 이들의 감시 사회화를 우려하는 한국인들에게서는 정권의 디지털 레닌주의로 표현되고 있다고 한다. 박사는 2월 29일, 미 보수 정치 활동 회의(CPAC)에 참가했을 때, 다이키엔의 취재에 응했다.

元中共サイバー軍の告白 韓国大統領選に介入し文在寅氏を支援した

中国共産党のサイバー軍元メンバーは、文在寅氏が韓国大統領選挙で勝利するよう介入したと暴露した。米国と対抗するため、韓国を取り込むことだという。

この元メンバーは大紀元の取材に対して、韓国メディアや韓国人はほとんど注視しないが、中国共産党の引き込み作戦に対して、米国が韓国を保護するような行動を取らなければ、地図上から韓国が消えることも否定できないとした。

韓国は武漢肺炎の最悪の拡大地域の1つだ。3月9日までに、韓国では7500人以上の感染確認と50人の死亡が報告された。感染拡大を許したとして文在寅大統領に対して国民は、弾劾を求める活動を展開し、すでに130万人以上が署名した。文在寅政権の支持率は2019年11月以来、最低を記録している。

朝鮮日報6日付によると、韓国の世論は、文政権が流行の初期段階で中国に対して入国制限をしなかったため、最悪の結果を招いたと考えている。野党と一部の専門家は「今からでも遅くない。中国人の入国禁止を検討すべきだ」とした。しかし、文政権は実行せず、「不可能で実益がない」と説明している。

2月28日、中国共産党サイバー軍の元メンバーで韓国NPO組織「Turn Right」に所属する人物が、韓国大統領選挙で文在寅氏が勝利するよう介入したとインターネットに暴露した。

このメンバーは韓国最大の検索プラットフォーム、NAVERにメッセージを投稿した。それによると、韓国国内には中国共産党サイバー部隊が1000人あまりいる。そのうち約15%が韓国籍を取得した元朝鮮系中国人で、多くは韓国にいる中国人留学生だという。

このメンバーによると、中国共産党による韓国選挙の介入は米国と対抗するため、韓国を取り込むことだという。

書き込みは、文在寅氏が大統領職の就任後に行った10の主要な政策を並べ、すべて中国と関係していると指摘した。

釜山三浦港の中国資本の製鉄所、全羅南道光陽のアルミニウム工場、江原道のチャイナ・ストリート、永宗島と松島の中国からの投機的資本、世宗市のスマートシティ、中国太陽エネルギー建設、中国電気自動車に対する韓国政府からの補助金など。

また、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蔓延で中国共産党に4億枚ものマスクを密かに輸出し、国内のマスク不足を招いた。武漢在住者に対する入国制限も行わなかった。韓国はPM2.5など中国本土発のスモッグによる公害を受けているにもかからず、中国政府を批判しない。
「文氏は中共の言いなりになっている」「逃げようとすれば、中共は直ちに韓国民主党を窮地に追い込み、文氏を暗殺するだろう」と、このメンバーは書いた。

さらに中国共産党は、韓国のすべての基幹インフラを把握するために、韓国民主党の親中派政治家と手を握り、韓国電力公社(KEPCO)を中国企業に吸収させようとしている。
この文書は、武漢肺炎によるトラブルは、韓国にとって良いことだったかもしれないと述べた。なぜなら、韓国の最大の敵は中国共産党だということを気づかせるきっかけになったからだと主張した。

文大統領の就任後、中国政府には相当な譲歩をしたという見方がある。
2017年12月、文氏は中国を初訪問したが、冷遇された。毎日の食事に中国共産党官僚が同行しなかっただけでなく、李克強首相は、文在寅氏との昼食会を一方的に中止した。当時、文大統領に同行した2人の韓国記者は、中国側の警護員に集団暴行を受けたが、文大統領陣営はこの暴力事件に何も抗議しなかった。朝鮮日報の論評は「ソウルの服従的な態度が中国の傲慢と暴力を煽ったようなものだ」と批判した。

中共の世論操作が朴槿恵氏を弾劾に導いた

先日、この元中国共産党サイバー軍メンバーは、大紀元の取材に応じた。この男性によると、朝鮮族中国人は朴槿恵大統領の弾劾案可決に介入し、共産党の工作に積極的に協力したという。また、韓国大統領選挙に影響を与え、文氏を当選に導いたと改めて明らかにした。
さらに、中国共産党は韓国を併合し、米国と対抗し、次は世界で覇権を握ろうとしているとも述べた。

男性は、自身のことを朝鮮族中国人で、今は韓国籍を取得していると説明した。「韓国で生活している以上、暴露する義務がある」という。
彼によると、韓国世論の85%は、中国共産党が支配する朝鮮族中国人が操作しており、韓国の主要なインターネットコミュニティも中国共産党の朝鮮族中国人によって管理されているという。さらに、韓国のネット投稿の多くは、朝鮮族中国人が書いている。意見のうち15%のみが、韓国人自身により発信されていると語った。
彼は、韓国の中国人学生には多くの問題があり、一部の学生はとても裕福で、韓国留学には明確な目的があると考えている。
朴槿恵・前大統領はセウォル号沈没事故への対応不備などで弾劾されたと一般的に考えられているが、朝鮮族中国人がこの弾劾案に介入して大衆世論を操作したため、朴氏は失脚したと明かした。

文氏は共産主義者

この元メンバーは、「文氏の当選は、中国共産党運営の成果でもあり、文氏自身は共産主義者だ。権力欲の強い人物でもある」と述べた。 「中国共産党の力を借りて自分の選挙を成功させ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に気付き、共産党が差し出した手をつかんだ」とした。
韓国は中国共産党によるネット検閲のような、情報統制が起きている。韓国の通信企業LGユープラスは、華為技術の設備を使っているため、顧客は共産党が検閲するサイトを閲覧することができない。

例えば、インターネット封鎖の突破を支援する「動態ネットdongtaiwang.com」、ウイグル人の人権サイト「ウイグル人権プロジェクトchinese.uhrp.org」、香港民主派のサイト「自由香港freehongkong.org」など。

文在寅政権のなかには社会主義者が多数いることを、韓国政党・自由の夜明け党の会長キム・ジョンミン博士が次のように明かしている。政権内高官は若い頃、左翼運動に参加しており、中国共産党を好んでいる。中に北京で中国共産党の政治運動に参加した人がいるという。
さらに、文政権は、「ウイルス検査」と称して官製アプリをダウンロードさせ、市民の行動を監視している。これらの監視社会化を懸念する韓国人からは、政権の「デジタル・レーニン主義」と表現されているという。博士は2月29日、米保守政治活動会議(CPAC)に参加した際、大紀元の取材に応じた。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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