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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lassics] 피아니스트 조성진, 2020년 5월부터 日 6개 도시 리사이틀 투어 예고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2020년 5월 23일부터 나고야, 오사카, 도쿄 2곳, 요코하마, 히로시마, 삿포로까지 6개 도시에서 합계 7회 공연의 리사이틀 투어를 일본에서 실시한다.

일본 팬들에겐 그는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우승한 15살 때부터 친근하게 느껴지는 아티스트였으며, 그 후 17세에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 제3위 입상, 21세에서 가장 섬세하고 시적 감성을 요구하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를 석권하며 엄청난 재능의 소유자임을 세계에 드러냈다.

이제 연간 약 100회 공연을 진행하는 조성진은 레파토리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도 이미 정평이 난 슈베르트, 리스트, 베르크에 더해, 도쿄 공연에서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 그림》, 요코하마 공연에서는 프랭크의 《프레류드, 콜라르와 푸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탁월한 테크닉과 투명하고 아름다운 음색, 몸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음악성이 듣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젊은 세대에서 가장 돋보이는 피아니스트 중 한 사람으로서 세계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조성진.

이번 투어에서 어떤 소리를 들려줄 것인가에 매우 기대가 된다.

Seong-Jin Cho Piano Recital in Japan
https://www.japanarts.co.jp/concert/concert_detail.php?id=802

ピアニスト チョ・ソンジンが2020年5月23日より、名古屋、大阪、東京2ヵ所、横浜、広島、札幌と合計7公演のリサイタルツアーを日本で行う。

日本のファンにとってチョ・ソンジンは浜松国際ピアノコンクールに優勝した15歳の時から、身近に感じられるアーティストだった。その後17歳で、チャイコフスキー国際コンクールに第3位入賞、21歳で、最も繊細で詩的な感性を要求されるショパン国際ピアノコンクールを制覇するに至り、とてつもない才能の持ち主であることを世界に示した。

今や年間約100回の公演を行うチョ・ソンジンは、着々とレパートリーを広げている。今回のプログラムも既に定評あるシューベルト、リスト、ベルクに加えて、東京公演ではムソルグスキーの《展覧会の絵》、横浜公演ではフランクの《プレリュード、コラールとフーガ》を披露する予定となっている。

卓越したテクニックと透明で美しい音色、身体中から溢れ出る音楽性が聴く人の心を打ち、若き世代で最も際立つピアニストの一人として、世界で高く評価されているチョ・ソンジン。

今回のツアーでどのような音を聴かせてくれるか非常に楽しみだ。

Seong-Jin Cho Piano Recital in Japan

https://www.japanarts.co.jp/concert/concert_detail.php?id=802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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