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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10년 (十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로운 목소리, 12/12 개봉

홍콩, 대만, 태국, 일본으로 이어진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10년’ 후 자국의 모습을 독창적인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 <10년>이 드디어 오늘 개봉한 가운데, 전 세계 매체와 평론의 극찬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10년>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우리에게 다가올지도 모를 10년 후 세상을 신예 5인 감독과 함께 만든 냉철하지만 그 안에 따뜻함이 숨어있는 다섯 개의 시선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은은한 푸른빛이 감도는 하늘을 배경으로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눈부신 찬사를 담아냈다. 시선을 사로잡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는 가장 재기 넘치는 걸작의 압도적인 작품성에 신뢰를 더하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으로 가득하다”(Hollywood Reporter),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로운 목소리”(VCINEMA)는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총괄 제작을 맡은 <10년> 속 감독 특유의 냉철한 통찰력과 섬세한 시선을 예고한다. “환상적이지만 환상적이지 않은, 차갑고 예리한 다섯 개의 웰메이드 작품”(The Japan Times), “다양한 사회 문제와 인간에 대한 시선을 매력적으로 담아내다”(Screen International)는 안락사, 인공지능 교육 등 10년 후 미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우리를 돌아보게 만들 날카로운 메시지에 대한 찬사를 확인할 수 있다. “가까운 이웃으로부터 전해진 따뜻한 경고 혹은 고민의 손길. 신랄하지만 흥미롭고, 냉철하지만 온화하다”(민용준 영화 저널리스트), “어두운 미래를 내다보는 밝은 재능들”(씨네 21 김소미), “보편적인 이야기로 담아낸 일본의 자화상”(테일러콘텐츠 홍현정)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선발한 신예 감독 5인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신선한 연출력을 향한 호평 릴레이를 엿볼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오늘 개봉한 <10년>은 <어느 가족>으로 제71회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총괄제작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세계를 잇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10년’의 일본판으로, 제38회 하와이국제영화제, 제55회 금마장,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선발한 신예 감독 5인은 기발한 설정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완성.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고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A.I 교육부터 디지털 데이터 유산까지 지금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스토리는 공감을 자아내며 12월 극장가를 완벽히 매료시킬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10년

원 제 十年 (Ten Years Japan)

제 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 독 하야카와 치에, 키노시타 유스케, 츠노 메구미, 후지무라 아키요, 이시카와 케이

출 연 쿠니무라 준, 스기사키 하나, 이케와키 치즈루, 타이가, 키와구치 사토루 외

수 입 / 배 급 (주)디오시네마

국 내 개 봉 2019.12.12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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