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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10년 (十年)' - 총괄 제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X 신예 감독 5인의 환상적인 시너지!

홍콩, 대만, 태국, 일본으로 이어진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10년’ 후 자국의 모습을 독창적인 감각으로 그려낸 영화 <10년>이 재기 넘치는 스토리와 연출력이 느껴지는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10년>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우리에게 다가올지도 모를 10년 후 세상을 신예 5인 감독과 함께 만든 냉철하지만 그 안에 따뜻함이 숨어있는 다섯 개의 시선에 관한 이야기.

먼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어느 가족> 고레에다 히로카즈 제작’이라는 카피는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총괄 제작자로서 참여한 <10년>에 신뢰감을 더하며,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은 신예 감독 5인의 작품들은 독특한 비주얼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각 작품들은 신예 감독 5인의 재기 넘치는 상상력을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냉철한 통찰력과 섬세한 시선까지 모두 담겨있다. 우리의 미래 이야기를 담은 <10년> 속 <플랜 75>는 고령자들에게 안락사를 권유하는 세상을, <장난꾸러기 동맹>은 AI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제어하는 세상을, <데이터>는 디지털 카드로 유산을 남기는 세상을, <그 공기는 보이지 않는다>는 방사능을 피해 지하로 숨어든 소녀의 세상을, <아름다운 나라>는 오랜 시간 전쟁을 멈추지 않는 세상을 선보여 기발하면서도 공감을 이끌어내는 설정과 스토리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새로운 목소리”(VCINEMA)라는 호평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10년>은 <어느 가족>으로 제71회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총괄 제작을 맡아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감독 특유의 냉철한 통찰력과 섬세한 감성이 담겨있으며 그가 직접 선발한 신예 감독 5인의 신선한 연출력까지 더해져 2019년 가장 재기 넘치는 걸작으로 탄생되었다. 또한, 영화는 압도적인 작품성으로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제55회 금마장 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의 눈부신 호평 얻으며 로튼토마토 100%라는 놀라운 수치까지 기록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10년>은 디지털 미래 모습을 통해 현재의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뜻깊은 메시지까지 담겨있어(띄어쓰기)12월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냉철한 통찰력과 신예 감독 5명의 신선한 상상력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영화 <10년>은 오는 12월 12일 국내 개봉된다.

INFORMATION

제 목 10년

원 제 十年 (Ten Years Japan)

제 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 독 하야카와 치에, 키노시타 유스케, 츠노 메구미, 후지무라 아키요, 이시카와 케이

출 연 쿠니무라 준, 스기사키 하나, 이케와키 치즈루, 타이가, 키와구치 사토루 외

수 입 / 배 급 (주)디오시네마

국 내 개 봉 2019.12.12

SYNOPSIS

우리의 10년 후를 상상해보셨습니까?

안락사, 인공지능과 완전히 통제된 교육,

디지털 유산과 알 권리, 환경오염, 전쟁을 비롯해

이미 우리의 이야기일 수도,

혹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세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신예 5인 감독이 함께 만든

냉철하지만 그 안에 따뜻함이 숨어있는 다섯 개의 시선에 관한 이야기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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