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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EXILE AKIRA와 '린즈링 (林志玲)' 부부, 대만 타이난 시에서 혼례식 거행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올해 6월에 결혼을 발표한 EXILE AKIRA와 대만의 톱스타 린즈링 부부가 11월 17일 대만 타이난 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1년 8월에 상연된 무대 "레드 클리프~사랑~"에서 공연하고 지난해 말경부터 교제로 발전하여 약 반년의 교제를 거쳐 혼인신고를 제출했다. 타이난 시는 린즈링의 외갓집 출신지이며, AKIRA는 "린즈링의 할머니나 가족들과의 멋진 추억과 기억, 뿌리가 있는 장소에서 결혼식을 열고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사랑으로 가득찬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타이난 시에서의 거식을 제안했다고 한다. 결혼식에는 양가의 가족과 친척 이외에 친분이 깊은 사람이나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 많은 친지나 친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두 사람은 영원의 행복을 기약했다.

또 결혼식 후에는 시내에서 결혼 피로연도 거행하고 회장인 타이난 시 미술관 앞에는 3000명이 넘는 시민이 두 사람을 축복하려고 모여 들었다. 피로연에 LDH 아티스트의 참가는 없었지만, EXILE 멤버나 산다이메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등 후배 그룹 등에서 두 사람을 축하하는 비디오 메시지가 서프라이즈로 전달되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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