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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nt 칼럼] MDMA '사와지리 에리카 (沢尻エリカ)' - 대체 불가 여배우가 일으킨 후폭풍

[토시키 아오야마] 합성 마약 MDMA 소지 혐의로 16일에 체포된 사와지리 에리카가 일본 연예계를 흔들고 있다.

에리카(33)는 "MDMA는 몇주 전에 행사장에서 받은 것"이라고 진술하고 있다고 18일 알려졌다. 아울러 "LSD나 코카인, 대마초도 사용했다"고 말해 다양한 약물에 손을 대던 것도 판명.

"10년 이상 전부터 불법 약물을 사용했다"고 밝히기도 하여 중증의 약물 중독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한편으로 "매우 죄송합니다"는 사과의 말도 하고 있다고 한다.

사와지리 에리카의 절친으로 알려진 여배우 카타세 나나는, "아니, 이미 슬프고, 이미 충격으로... 왜? 놀라움으로 소용돌이치고 있다"라며 동요했다.

이어서 "나는 그때 함께 있지 않았지만, 이만큼 가까이 있었고 아무것도 몰랐다는 것은 정말 슬프다. 배신당한 기분에 가까웠고, 왜 나에게 말할 수 없었나, 가까웠기 때문에 말해주길 바랬고, 나는 화를 내고 싶었다"고 분노의 댓글을 달았다.

"이 세계는 여러 사람이 관련되어 있고, 여러 사람이 도와주고, 여러 사람이 움직여주고 있는 세계. 정말 지금 마주하는 중요한 일이 많은 가운데서 그 사람들을 배신하는 일을 이렇게, 슬프게 하고, 폐를 끼치는 일은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실망스럽다"라며 낙담했다.

카타세는 "사와지리에게 고민등이 있었나?"라고 물으면, 헤아릴 수 없지만 일도 순조로웠다고 생각한다. 그 안에서 내적인 갈등은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천천히 얘기하자는 얘기는 했었기 때문에, 그 화살이었던 것인지는, 나도 모르는 것이 있었을까, 좀 더 헤아리면 좋았을까 하는...나도 후회하고 있다."라며 사와지리 에리카의 현상황을 속상해 했다.

사와지리와 드라마의 공연 경험이 있는 탤런트 모토 후유키(68)는 17일 블로그를 업데이트하고 "그녀는 꽃이 있고 연기도 잘하고 훌륭한 여배우지만 그것은 주위의 스태프가 있기 때문에 여배우인데" "다시 배우로서의 책임, 사회인이라는 책임을 생각했음 좋겠어."라면서 이어 "이대로 화면에서 사라지고 말기에는 너무 아쉬운 상황이 벌어지고...."이라며 안타까워했다.

에리카(33)의 체포로 출연 예정이던 내년 NHK 대하 드라마 "기린이 온다"(1월 5일 스타트, 일 오후 8시)에 대해서, NHK 측에서는 다시 촬영하기로 하고 대역을 전형 중인 것으로 18일 관계자의 이야기를 통하여 알려졌다.

사와지리가 담당했던 역할을 연기할 수 있는, 미인이면서 연기력이 뛰어나고, 좋은 의미로 "독"을 낼 수 있는 여배우가 있다는 가정에 한정되기 때문에, 사실상 대타를 구하는 전형은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재촬영에는 1화당 수천 만엔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하 "기린이 온다" 현장은 사와지리 체포로 대소동을 겪고 있다.

사와지리 에리카 정도의 존재감을 나타낼 수 있는 여배우는 일본 내에 거의 없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는, "사와지리 에리카 수록분은 그냥 방영하라"고 NHK 대하 드라마를 둘러싸고 서명 활동이 스타트되고 있다. 서명 운동은 "NHK는 대하 드라마 『 기린이 온다』의 에리카 녹화분을 예정대로 방영하세요"라는 청원이, change.org에서 11월 18일부터 시작되었다.

트위터에서는 "에리카가 정말? 충격" "슬프다~ 좋아하는데~""아, 유감이구나"등 놀라움과 탄식의 목소리가 속출했다. 일본 국내 트렌드 워드 1위에 "에리카"가 올라오면서 현재 보도 각사의 취재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

재능과 미모가 넘치는 희귀한 여배우인 만큼, NHK 대하에 대해서 "나는 사와지리의 대하 드라마를 보고 싶다"(전 여배우 다카기 사야)는 소리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갱생 후의 재기가 대망된다.

合成麻薬MDMAの所持容疑で16日に逮捕された女優の沢尻エリカが日本の芸能界を揺らしている。

沢尻エリカ容疑者(33)が「MDMAは数週間前にイベント会場でもらった」と供述していることが18日、分かった。さらに「LSDやコカイン、大麻も使った」と話し、多様な薬物に手を出していたことも判明。

さらに「LSDやコカイン、大麻も使った」と話し、多様な薬物に手を出していたことも判明。。

「10年以上前から違法薬物を使用していた」とも供述しており、重度の薬物中毒の可能性が高まってきた。一方で、「大変申し訳ない」と謝罪の言葉も口にしているという。

沢尻エリカの親友で知られる女優の片瀬那奈は、「いや、もう悲しくて、もうショックで…なんで?驚きと渦巻いていて…」と動揺した。

さらに「私はその時は一緒にいなかったですけど、これだけ近くにいて何も知らなかったというのは本当に悲しい。裏切られた気持ち。近かったからこそ言えなかったのか、近かったからこそ、言ってほしかったし、私は怒りたかった」と怒りのコメントを発した。

「この世界はいろんな人がかかわって、いろんな人が助けてくれて、いろんな人が動いてくれている世界。本当に今、大河だったり、大切な仕事がたくさんある中で、その人たちを裏切るようなことをこうやって、悲しませる、迷惑をかけることは本当にあってはならないことだと思う。本当にがっかりしています」と落胆した。

片瀬は「沢尻に悩みなどはあったのか?」と問われると、「計り知れないですけど、仕事も順調だったと思う。その中で自分の中での葛藤はあった」とコメントした。

「今度ゆっくり話そうという話はしていたので、その矢先だった。私も知らないことがあったのかな、もっと察してあげれば良かったかなとか…私も後悔しています」と沢尻エリカの現状を悔しがった。

沢尻容疑者とドラマの共演経験があるタレントのモト冬樹(68)が17日、ブログを更新し、「彼女は花があって芝居もうまくて素晴らしい女優さんだけど それは周りのスタッフがいるからこその女優なのに」「もう一度 女優としての責任 社会人であるという責任 考え直して欲しいよなぁ」などとつづり、「このまま画面から消えてしまうにはもったいな過ぎるよ」と残念がった。

沢尻エリカ容疑者(33)の逮捕を受け、出演予定だった来年のNHK大河ドラマ「麒麟がくる」(1月5日スタート、日曜午後8時)について、NHKが撮り直す方針を固め、代役を選考中であることが18日、関係者の話で分かった。

沢尻容疑者に代わって準主役の濃姫を演じられる美人で演技力があり、いい意味で”毒“を出せる女優となると限定されるので、選考は難航することが予想される。さらに、再撮費は1話あたり数千万円…大河「麒麟がくる」現場は沢尻容疑者逮捕で大パニックに見舞われている。

沢尻エリカほどの存在感を示せる女優はなかなかいないため、ネット上では、「沢尻エリカさん収録分は放映して」とNHK大河ドラマめぐり署名活動がスタートしている。署名運動は、「NHKは大河ドラマ『麒麟がくる』の沢尻エリカさん収録分を予定通り放映してください」と題され、change.orgで11月18日より始まった。

ツイッター上では、「沢尻エリカまじかよショック」「かなしい~好きだったのに~」「あー、残念やな」などと驚きと悲しみの声が続出。国内トレンドワード1位に「沢尻エリカ」が入り、現在も報道各社の取材合戦が続いている。

才能と美貌にあふれる稀有な女優だけに、NHK大河については「私は沢尻さんの大河ドラマを見たいと思う」(元女優の高樹沙耶氏)という声も上がっているが、果たしてどうなるか。更生後の再起が待望される。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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