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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이시하라 사토미 (石原さとみ), "호그와트 매지컬 나이트 ~ 윈터 매직" 개막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이시하라 사토미가 성스러운 밤을 축하하는 "대마법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주문과 함께 마법계의 겨울이 시작되었다.

『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 』의 호그와트 성 앞에서 "겨울 마법계" 개막식이 스타트했다. 호그와트 마법 학교 학생들의 합창 그룹 "프로그 콰이어"가 크리스마스 송을 아름답게 연주하는 가운데 그리핀도르 가운과 목도리를 두른 이시하라 사토미가 귀여운 12명의 아이들과 사이좋게 손을 잡으며 등장했다. 이시하라는 긴 의자에 앉아, 주위에 모이는 아이들을 향해서 이번 겨울 초연이 되는 밤의 캐슬 쇼인 "호그와트 매지컬 나이트 매직~'의 스토리를 상냥한 말투로 읽어나갔다. 성스러운 밤에 결성된, 단 4명의 마법단에 의한 비밀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표현 풍부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이시하라의 낭독에, 아이들은 금새 빠져 들었으며, '해리포터'의 마법의 세계에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낭독 후, 이시하라는 (아이들이) 많이 봐주니, 좀 긴장하기도 했지만, '이 클라이맥스 장면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라고 두근두근 하면서 읽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서 호그와트 성을 무대로 4명의 마법단에 의한 비밀이야기가 펼쳐졌다. 빛과 음악, 프로젝션 매핑과 특수 연출 효과를 구사하여, 장대한 호그와트 성에 나타나는 마법계의 크리스마스의 정경과 관객의 눈앞에서 호그와트의 학생들이 실제로 만들어내는 마법단의 이야기가 싱크로되고, 흐뭇한 이야기들이 차례로 펼쳐지자 공연장에서는 감탄의 소리가 터져 나왔다. 피날레에서는 강한 빛을 밝히는 주문 '루모스 맥시마'에서 호그와트 성이 구석구석 압도적인 빛을 발하며 인간계에서는 본 적이 없는 광경에 회장 전체가 처음 마법의 세계를 만났을 때와 같은 감동에 흠뻑 젖어 들었다.

쇼가 끝난 후 이시하라는 "나도 모르게 춤을 추고 싶어졌습니다! 엄청 끌렸습니다 .엔터테이너의 표정이거나, 스토리이거나, 트리의 변화이거나, 매우 감동했습니다! 첫 번째 트리도, 마지막 트리도 너무 예뻤고, 영상으로도 굉장히 아름답지만, 무엇보다도 엔터테이너가 연기하는 새콤달콤한 러브 스토리가 링크되어 있어서, 그 장면에 마음을 엄청 빼앗겼네요"라고 감상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시하라는 "크리스마스는 멋지구나, 겨울이란 최고야!"라면서 "이 지역에 온 것만으로도 정말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동의 변화를 맛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라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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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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